개신교가 싫으신건 뭐 그러실 수 있는데, 박진영씨 주장을 잘 들어보면 결국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건 가톨릭에서조차 이단입니다.. 박진영씨는 음악적으로는 훌륭한 업적을 남겼고, 종교활동 하는 것도 본인이 무슨 금전적 이득을 챙기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틀린 교리를 전파하는 것까지 긍정해줘야 할 이유는 없겠지요.
서핑을배웠어야지
IP 116.♡.22.151
00:47
2026-09-11 00: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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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 대해 실망을 많이 하셨거나 불만을 가지시는 분들이 박진영씨 말씀을 많이 좋아하시더군요. 박진영씨 좋으 말씀은 많지만 윗분들 말씀처럼 교리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많이 찾아보시고 가려들을 부분은 조금 조심하시를 권해드립니다.
Solari
IP 59.♡.69.220
00:51
2026-09-11 00: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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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에서 수천년 논의되어 확립된것을 죄다 무시하고 나를 믿으라 하는게 바로 이단 사이비입니다. 지금 박진영은 매우 이상한 길로 가고 있어요
삼위일체를 따르지 않는다면 탄압은 어쩔 수 없죠. 그게 현실입니다. 단 분명히 그리스도교가 따르는 삼위일체와 자신이 믿거나 이해한 내용이 다른 것임은 밝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니케아 신경를 은근슬쩍 왜곡하면 곤란하죠.
제가 박진영이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확립된 삼위일체가 어떤 배경에서 나왔고,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설명한 후, 구원파 또는 나는 그 니케아 신경에서 나온 삼위일체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또는 다른 믿음을 갖고 있다고 하면 존중해줄 수도 있습니다.
기존 기독교하고 구원파의 큰차이는 예수의 죽음을 어떻게 보냐는 것입니다. 에수가 오기전에는 1년동안 지은 죄를 양, 염소 같은 동물에게 인간의 죄를 옮겨서 인간의 죄를 없애는 제사를 매년 지냈습니다. 예수 온 뒤로 예수의 죽음은 양이나 염소같은 동물을 대신 한 것이고 완전한 속죄를 이루었기 때문에 더이상 양이나 염소를 잡는 제사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영원한 속죄(영어 성경에도 비슷한 표현)라는 부분이나 다시는 내죄를 묻지 않겠다는 부분을 두고 기존 개신교는 지금까지 있었던 죄만 용서를 받았고 앞으로 지을 죄들은 죄를 지을 때마다 회개를 해야한다는 입장이고 구원파는 미래의 죄까지 모두 용서를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이부분을 아무도 말하지 않기 때문에 왜 이단인지를 모릅니다.
박진영은 독자적인 해석으로 깨달음을 얻었고, 그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주변에 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오랜 세월동안 이런 방식을 이단이라고 부릅니다. 이단은 기존의 정확한 해석에서 벗어난 다른 무리를 지칭하며, 행여나 변질되어 반윤리/반사회적인 모임(교주 신격화, 금전갈취 등)이 되면 사이비로 전락해버립니다.
한마디로 비음악인이 박진영표 음악에 대하여 부정하고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거와 크게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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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교 믿으면된다는거죠?
그건 가톨릭에서조차 이단입니다..
박진영씨는 음악적으로는 훌륭한 업적을 남겼고, 종교활동 하는 것도 본인이 무슨 금전적 이득을 챙기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틀린 교리를 전파하는 것까지 긍정해줘야 할 이유는 없겠지요.
박진영씨 좋으 말씀은 많지만 윗분들 말씀처럼 교리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많이 찾아보시고 가려들을 부분은 조금 조심하시를 권해드립니다.
제가 박진영이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에서 확립된 삼위일체가 어떤 배경에서 나왔고,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설명한 후, 구원파 또는 나는 그 니케아 신경에서 나온 삼위일체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또는 다른 믿음을 갖고 있다고 하면 존중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단은 니케아 신경 삼위일체에 대해 무관심하고 자신의 해석들만 강조하더군요.
삼위일체를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탄압을 받아야 해요?
예수의 죽음을 어떻게 보냐는 것입니다. 에수가 오기전에는 1년동안 지은 죄를 양, 염소 같은 동물에게
인간의 죄를 옮겨서 인간의 죄를 없애는 제사를 매년 지냈습니다.
예수 온 뒤로 예수의 죽음은 양이나 염소같은 동물을 대신 한 것이고 완전한 속죄를 이루었기 때문에
더이상 양이나 염소를 잡는 제사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영원한 속죄(영어 성경에도 비슷한 표현)라는 부분이나 다시는 내죄를 묻지 않겠다는
부분을 두고 기존 개신교는 지금까지 있었던 죄만 용서를 받았고 앞으로 지을 죄들은 죄를 지을 때마다
회개를 해야한다는 입장이고
구원파는 미래의 죄까지 모두 용서를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이부분을 아무도 말하지 않기 때문에 왜 이단인지를 모릅니다.
기독교는 오랜 세월동안 이런 방식을 이단이라고 부릅니다.
이단은 기존의 정확한 해석에서 벗어난 다른 무리를 지칭하며, 행여나 변질되어 반윤리/반사회적인 모임(교주 신격화, 금전갈취 등)이 되면 사이비로 전락해버립니다.
한마디로 비음악인이 박진영표 음악에 대하여 부정하고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거와 크게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