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똑같은 글 하루에 두번씩 왜 쓰냐.. 하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조금 다른 내용이라..
영끌이 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현재상황은 이렇습니다. 라고 해도
납득 자체를 잘 못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경험해보시면..
아..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집을 사니까
오히려 더 문제구나.. 떨어질 일이 없겠네.. 싶을 겁니다
생각보다 경험의 차이가
댓글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뭐 똑같은 글 하루에 두번씩 왜 쓰냐.. 하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조금 다른 내용이라..
영끌이 된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현재상황은 이렇습니다. 라고 해도
납득 자체를 잘 못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실제로 경험해보시면..
아..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집을 사니까
오히려 더 문제구나.. 떨어질 일이 없겠네.. 싶을 겁니다
생각보다 경험의 차이가
댓글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집살때 받은 주택담보대출로는 강제경매까지 안간다는것 정도는 알아야겠지요
그러고보니 요즘엔 토지거래허가제 우회수단으로 경매를 이용하는 경우도 꽤 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서울 아파트 경매는 낙찰가가 그냥 팔때보다 높은 경우도 많다더라고요
헉 몰랐습니다.
원리금 납부 못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강제경매는 집살때 받은 대출이 아니라 사업자금 빌렸다 사업 망하거나
도박이나 주식 하려고 돈 땡겨쓰다 파산해서 법원판결까지 받은 경우에 생기는 겁니다
그러니 강제경매가 늘었다면 영끌족이 망한게 아니라 자영업자들이 망했다고 해야 맞지요
암튼 요즘 영끌이 안되나 보네요. 우리나라 최대 리스크가 개인부채던데 좋은 현상입니다
정말 부채가 진짜 줄어들고 있는지 gdp로 희석 될수 있는지 기도하는 마음으로 찾아봐야겠네요.
암튼 좋은 의견 잘 들었습니다. 좋은밤되세요
결국 경험이 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