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나 클로드류도 마찬가지일거 같긴 한데요..
컴터는 에이전트들이 쓰는거고 저는 이제 컴터들을 거의 안 쓰게 되네요 ㄷㄷ
삼실에선 아직 맥북에 외장모니터 두 대 붙여 쓰는데 삼실에서 컴터 쓰는 이유는 키보드와 모니터 때문에 쓰는거지 오피스 3종셋(워드 엑셀 ppt)은 이제 제가 안 만들고 에이전트들이 만드는 게 근 두 달 정도 되었네요. 에이전트들이 만든 문서 보는 용도, 텔레로 수정 명령 내리는 정도..
집에서 취미로 했던 방송 녹화해서 불필요한 구간 자르는 작업도 gpt 6 아스트라가 기깔나게 잘해주니 집에서도 이젠 타이핑 할 일 아니면 컴터는 오픈클로들만 쓰고 있습니다;;;;; 문서 볼 일 있을 땐 컴터 쓰긴 하는데 간단한 문서들은 폴드팔 펼쳐서 봐도 되거든요
앞으로 컴터는 더욱 더 필요해질 거는 같은데 이걸 쓰는 주체는 이제 사람이 아닐 시대가 와가는 느낌입니다.
그 시대를 여는 쪽이 누굴지..
아무튼 그렇게 되면 프로그램/앱 호환성이니 뭐니도 필요없어질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