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나꼼수를 들으며 총수에게 소리없는 지지를 보냈습니다.
물론 지금도 (총수를 지지하고 믿습니다.) 라고 하면 학을 띄며 욕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므... 성인은 다 자기 잣대로 세상을 재단하며 살아가니
(너는 틀리고 내가 맞다) 라는 그런 분들이 계실거라고 생각되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냥 전 총수를 소리없이 지지하고 그의 통찰력에 공감합니다.
그런 면에서 유시민 선생님의 철학도 동감합니다.
뭐... 그냥 그렇다고요.
그런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도 지지합니다.
정치는 누가 옮고 그른게 아니라 어느쪽으로 가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김총수가, 유시민 선생이 지지율에 대한 걱정은
제가 보기엔 다 걱정에서 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눈앞에서 노무현이란 분을 잃었거든요
언론에게, 검찰에게,
그래서 검찰개혁을 계속 말하고 지지율에 대해서 말하는 기우는 그런것에 기인한 거라고 느낍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계속 지지률이 낮아지고 언론에서 때려되면 누가 그때 그분을 지켜줄까요
전 그때도 김총수나 유시민 선생은 그분을 위해 노력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때 지금 친명이라는 분들이 그분을 위해 그들만큼 노력할까? 라고 생각하면 의문이 들긴해요
내용은 과거 게시글이구요
내란때 도망쳐놓고 쫄지마??거거서 뭐라 말할수 없는 역겨움인데
그 사람들이 잘도??진짜 이거 너무 역겨워요 내가 클리앙 감옥 갇혀도 이건 아닙니다
님 생각이 맞을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저는 20프로대까지 떨어지면 흔히 말하는 '문조털래유' 가 더 이재명대통령에게 힘을 줄거라고 생각됩니다. 그건 뭐. 개인차이니....
어디서 뭘 듣고 사시길래 이렇게 화가 나셨습니까?
어차피 선거날 투표장가면 국힘은 좀~~ 하면서 민주당찍을겁니다. 35%가 마지노선같네요~
지금 가는 방향이 틀렸다고 보고 비판은 하지만요.
유시민 지지함
이재명 이건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