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영끌족 눈물'..서울 강제경매, 통계 작성 이후 최다 ​

종.삼 · · 수정

조회 3,091 · 공감 0 · 댓글 18


"고금리에 영끌족 눈물"... 서울 강제경매, 통계 작성 이후 최다


법률방송뉴스

2026.8.27.



"고금리에 영끌족 눈물"... 서울 강제경매, 통계 작성 이후 최다


[법률방송뉴스] 


1~7월 3,854건, 

전년 대비 44%↑


…집합건물이 94.3% 차지


고금리 장기화로 늘어난 

이자부담이 근본 원인



법원 판결까지 거쳐야 하는 


강제경매로


 소유권이 넘어간


 서울 부동산이


 올해들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27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에서

 강제경매 매각에 따른 


소유권이전등기가 신청된 부동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늘어난

 3,854건을 기록했다. 


대법원이 


관련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


부동산 유형별로는


 아파트·오피스텔·다세대 등

 집합건물에 대한


 강제경매 신청이


 올해 1~7월 3,633건으로 

전체의 94.3%를 차지했다. 


이 역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강제경매가 

늘어난 배경으로


 부동산 매입 시 받은


 대출의 

이자 부담 증가가 꼽힌다. 


금리 상승과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원리금을 갚지 못하는 사례가 늘어난 결과라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2개월 연속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가 더 오를 예정이어서


 차주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상환 능력이 떨어지는


 차주를 중심으로 


강제경매로 넘어가는


 부동산이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는


....

법조계 한 변호사는


 “채권자가 


소송까지 제기해


 법원 판결을 받아낸 뒤에야


 부동산을 


처분하는 절차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채무자의 


상환 능력 자체가 


무너진 사례가 

광범위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출처 : 법률방송뉴스(https://www.lawtv.kr)


.....

....


영끌족들이....

없기...

때문에...


이런일은...절대...

발생하지...않을겁니다...??


댓글 18

  1. Ekd · · 공감 6
    기대하시는 바는 잘 알겠습니다만.. 기대하시는 서울 아파트 영끌족(언제 얼마나?) 사례는 별로 없을것 같아요. ㅎㅎ
  2. lezburntogether · · 공감 2
    경매 매물 대다수가 영끌족이라는 데이터도 없는데... 제목으로 사기 치는 기사네요
  3. Ekd ·
    @lezburntogether님 본문 글쓴이분도 모르고 옮기시진 않았을 것 같긴 합니다. 뭐 기다리시는 기사가 나오질 않으니..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4. BlueX ·
    빚 무서운 줄 알아야죠. 특히 요즘 같은 고용 불안 시기엔...
  5. Ddd34 ·
    @BlueX님 주택관련 대출은 이미 다 막아서 영끌 하지도 못합니다~ 주택보단 주식 물린 분들을 걱정하시는게
  6. Ekd · · 공감 1
    @BlueX님 무서울게 없습니다. 올해 매수자도 매도하면 수익권일테고.. 몇년된 아파트 매수자라면 익절인데요.
    물론 서울 아파트 이야기 입니다.
  7. BlueX ·
    Ekd님// 그러면 다행인데 팔고 빚 정리 후 어디 갈지가 문제겠죠.
  8. Ekd ·
    @BlueX님 손실이 없다면 그냥 본전이고.. 임차인으로서의 선택지는 충분하니까요.
    그런데 서울 아파트라면 영끌족 파산...인 경우는 없을 것 같네요.
  9. 호르몬 ·
    영끌까진 아니더라도
    대부분 다 대출이 있어서 부담이되긴하죠
    지금 가격에 대출없이 집사는것도 불가능하고
    집값은 금리오르면 자연스럽게 잡힐수 밖에 없죠
  10.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서울 영끌족 별로 없음 아직 금리 올릴 여력은 있겠네요.
    아직도 갭이 크죠.
  11. 호르몬 ·
    @gohome님 영끌족 아니어도 대출없는 집이 없어서 부담은 되겠죠
    그래도 금리는 올릴수있으면 눈치보지말고 더 올려야죠
    거품 터지기전에 부동산,가계대출 잡아야합니다
  12. 매드치킨 ·
    서울 내에 집합건물이 300만개쯤 되는데
    그 중 반년동안 4천개가 경매로 나왔군요.
  13. 오라질 ·
    주담대를 못갚아서 진행되는 경매는 임의경매라고 하고 기사에서 얘기하는 강제경매는 사업실패, 혹은 자영업자가 부채를 못갚아서 압류소송걸리는걸 말합니다. 영끌족 문제라기보다는 다른 문제로 집이 넘어가고 있다는 얘기죠
  14. 하늘풀 ·
    아파트만 따로 떼서 통계좀 보고 싶네요 ㅋ 길건너 아파트 반의 반값이어도 아무도 살생각 없는 빌라 이딴거 말고요 ㅋ
  15. 맞죠그렇죠 ·
    임의경매와 강제경매의 차이, 낙찰가율을 보는 것의 중요성, 경매에 나오는 집의 형식을 봐야한다고 이런 글 올라 올때마다 댓글 달리는데 말이져 ㅎㅎ
  16. 테슬라존버 ·
    제가 소위 말하는 나라에서 더 대출 못하게 하는
    그 영끌족인데
    부부대출 5.5억
    보너스 제외 세후 월소득 1300
    보너스 2억 예상

    대출 금리 200 조금 넘음
    원금은 매달 300 이상 갚는중

    금리 오르면 제가 강제 경매 당하나요?
    더 받고 싶어도 못받는데요
  17. 모나리빈 ·
    고작해봐야 4천건. 원리금 내가면서 버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직 멀었습니다.
  18. 그시절그때 ·
    강제경매란 것이 현상적으론 영세자영업자들이 망하면서 집을 날리는 경우가 많은데, 경기가 나쁘면 그 빈도가 늘어납니다.
    주담대와는 상관이 없고, 경기가 나빠 서민들이 죽어나간단 방증이지요. 경매물건들 둘러보면 그런게 눈에 보이는데 대체로 열악한 주택인 경우가 많아서 맘이 안좋지요.

    만일 주담대 상환못해서 집을 뺏기는 상황이 속출하려면 집값이 담보가치 미만으로 박살나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상황이 생기기가 어려워요. 대출자체가 워낙에 빡빡해서. 오래전 대츨제한 없던 시절 빌린 분들은 이미 원금 1/3은 갚았을테고 집값도 두배이상 뛰어서 대츨금비율이 많이 낮죠.

    클릭질 유도하는 기사제목인데, 재테크 관점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위해서는 교묘하게 쓰여진 기사에 낚이지 않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유튜브영상도 기사제목도 속성이 같아요. 제목으로ㅜ속단말고 내용을 잘 봐야ㅡ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