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구매했다가 하루만에 당근했습니다.
하루 써보니 SW, UX가 뭔가 미완성된 느낌이고, 넓어진 화면 파지감이 너무 어색해서 일단 당근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이폰 듀오보니까 역시 삼성은 첫번째 제품은 사는게 아니다라는 다시 느꼈네요.
UDC, 베이퍼챔버, 맥세이프내장...같은 하드웨어 차이와 SW 완성도
이런거 생각하면 내년에 폴드9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아이폰 듀오와 미국 기준 100불 차이라는 걸 생각하면
내년 폴드9 가격 상승없이 꽤 업그레이드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갤25 1년 더 써야겠네요.
그러게요.
제 기억으로는 한 10년은 된 거 같은데요.
폴드8 와이드요.
폴드8이 폴드8 울트라가 된거죠.
미국 기준 100불 차이인데
티타늄, UDC, 내부디스플레이 코팅 차이, 맥세이프 내장, 베이퍼챔버....
내년 폴드9는 많이 바뀔수도 있을거 같네요
폴드8은 첫번째 폼팩터입니다.
댓글 분위기 이상하네요 ㅡ ㅅ ㅡ
첫 댓의 중요성인가
어떤 분은 무게를 중시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지도 의문이지만, 맞는다 손 치더라도,
전 무거운 폰은 두번 쓸 걸 한 번 쓰게 되고... 10분 쓸 걸 5분 쓰게 되며,
쓸 때 마다 불편함을 느낍니다.
노트북도 그랬었고요.
새삼 애플의 이름값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53g 의 무게 차는 상당히 큰 것인데... 별 것 아닌 것처럼 ...인식한다는 것이...
좀 신기 할 정도... 입니다.
애플도 무게를 줄이라면 충분히 줄일 수 있었을텐데(티타늄 소재 등..), 내구성과 고급감을 유지하려고 타협을 보지 않았고, 그게 애플 고객들에게는 더 중요한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꼭 실물을 만나보고 싶네요.
아이폰 프로 맥스나 기존 갤럭시 폴드 무게 생각하면 이례적으로 무거운건 아니지 않나요?
물론 가벼운게 좋긴하지만... 그만큼 뺀거도 있어서
호불호 영역이죠.
프로 맥스가 232g 이었으니 여기서 23g 올라가면... 전 체감 크다고 봅니다.
네네.
모든 사람에 무게에 민감하진 않으니깐요.
파지 등등이 아쉬워서 하루만에 당근했다고 했는데
거의 비슷한 크기 듀오와 50g 더 무거운
제품을 칭송이라 ...
뭐가 앞뒤가 이상해요
오늘 논리가 이상한 글이 많아서 재밌군요 ㅋ
??
칭송까지인가요?
확신이 없어서 당근하고,(구려서 팔았다거나 그런게 아니었음)
아이폰 듀오보니 내년 폴드9는 1세대 차이지만 훨씬 더 좋아질거 같으니
이번제품 패스하길 잘했다는 논리입니다.
이상한가요?
에어도 1세대 사고
아이패드 1세대 해외에서 사온 1인 ㅋ
삼성은 폴드 8세대인가 아닌가요
사지 않길 잘했다 : 샀음
첫 번째 제품 : 애플이 첫 번째임
예전에 넣었다가 삼성이 경량화 트랜드 따라 뺀 걸, 근거는 없지만 애플이 갔으니 다시 과거로 무거운 무게를 감수하고 갈 것이라는 기대
뭔가 안녕 김밥 감성 떠오르고 글의 수수께끼를 파헤치는 재미는 좋은 거 같습니다.
모서리 부분도 D형태라 오른손으로 잡아야만 유리하고
그나마도 폴드8 보다 가로가 더 넓대대한데다 무겁기까지 하니까요.
제게 큰 영향을 미치는 거는 AS더라고요.
삼성 AS도 불만이 많지만
애플 서비스하시는 '멋진' 분들이랑 실갱이 할 생각을 하니...
검증안 된 애플의 폼팩터 제품을 처음 사는 거는 좀 어려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