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i yoy가 예상치보다 상향 발표났어요.
9월 금리인상 예측은 전보다 더 높아지며 10년물 미국채가 23년 11월 이후 4.9를 돌파합니다.
유가는 7월 초 이후로 50퍼 상승해 100달러를 넘겼어요.
지정학적 리스크가 시장 전반에 다시금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바이백 3배 늘린다고 했지만,
시장에는 약발이 먹히지 않고 오히려 장기 채권 금리는 상승하고 있어요.
트럼프는 중간선거까지 유가는 못내릴거라는 암시를 내걸었구요.
이제 모든 눈길은 연준에 향합니다
유럽중앙은행도 인플레를 잡기 위해 25bp 올렸는데요.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일본은 당연히 올려야되고
이는 10년물 5퍼 돌파를 가속화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지금 상황은 베센트와 워시가 생각했던 방향과 점차 틀어지게 됩니다.
트럼프는 전국민 지원금 공약을 내걸었죠?
1조 2천억 달러 규모인데 이는 코로나 이후 가장 큰 부양책입니다.
미국이 코로나 때 푼 돈은 4조 달러였다죠?
시장에 1조 2천억이 풀리면 어떻게 될지는 다들 아시리라고 봅니다.
베센트는 그럼에도 AI인프라에 따른 성장이 재정적자를 이겨낼거라고 믿고 있어요. 과연 미국의 판단이 어떨지 지켜봐야되지만, 현금 확보를 아주 잘 해야되는 시기도 고려해야겠어요.
문제는 기준금리를 이번에도 안올리는 사태가 벌어졌을 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거죠. 심지어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트럼프는 정말 병ㅅ......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건 그만큼 트럼프 정부가 온 힘을 다해 시장금리를 내리려고 시도하는 중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