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이 27살
시험 3년 준비하다 불합격 후 며칠간
구직활동을 했나 봅니다
운 좋게도 지원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 보고
당일 저녁 채용통보 받고 오늘 이틀째 나갔네요
큰 놈도 3년차 잘 다니고, 둘째이자 막내 딸램도
취직하고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아흔 훌쩍 넘은 부모님 잘 보내 드리면
제 소임(?)은 거의 끝나 보입니다
저도 빨리 정리가 되야 할텐데 앞이 잘 보이진 않네요
우리 나이 27살
시험 3년 준비하다 불합격 후 며칠간
구직활동을 했나 봅니다
운 좋게도 지원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 보고
당일 저녁 채용통보 받고 오늘 이틀째 나갔네요
큰 놈도 3년차 잘 다니고, 둘째이자 막내 딸램도
취직하고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아흔 훌쩍 넘은 부모님 잘 보내 드리면
제 소임(?)은 거의 끝나 보입니다
저도 빨리 정리가 되야 할텐데 앞이 잘 보이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