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241
https://v.daum.net/v/2026091019490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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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는 일단 명절 전에 국민과의 소통을 생각하고 있다는데 이번달 말에 유엔총회와 멕시코 순방도 있으니 빨리 결정해야할것 같네요.
그리고 어떤식으로 소통하겠다는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예전같이 훈훈한 분위기가 나오기는 힘든 상황인것 같습니다.
제대로 우리가 알고싶은 질문들이 나올지도 의문이구요.
또한 용혜인은 오늘 기자회견이 민주당도 정부도 모르게 기습 기자회견이었나본데,불난 집에 기름 붓는 꼴이 됐다는 평가입니다.
기자회견 하면서도 기성정치권 탓,언론 탓 이러는데 해명이 해명 같지도 않고 본인의 성향과 입법활동이 정부 기조에도 안맞는데 추천한 사람이 답답할뿐이고,(정의당 진보당 극우당들 같은 성향을 지닌이들에게는 절대 주어서는 안되는 자리입니다.)
정당의 문제.국가보조금 관련 문제.언더조직 문제.겸직논란까지
이러니 반대 여론이 엄청 높죠.기본당까지 용혜인을 더 궁지에 몰아넣는 일만 만들고 있는것 같구요.
그냥 깔끔하게 장관 지명 사퇴하시고,국회의원만 하세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아하니,아마 다음 국회에서는 못 볼듯.
또한 위성정당 만들어서 민주당이 비례대표들에 소수정당들 어쩔수없이 끼어준거 이제는 다시는 못 볼것 같습니다.
소수정당들의 강요된 배려 그리고 특혜 논란까지 이제는 다시 안보게 다음 총선때는 다들 각개전투로 갑시다.
용혜인 덕분에 진보당 사민당 기본당등등 소수정당들은 거대정당에 기대서 국회로 오는거 더이상 안될것 같네요.
청문회 일정도 안나올것 같은데 하루빨리 지명철회 합시다.
대통령께서 빠른 결정내리기를 바랍니다.
용혜인은 나는 당과 의원직을 지키고 싶다 그러니까 사퇴 시키려면 장관직을 지명 철회해달라 이러는것으로 표현됩니다.
야당일땐 맨날 인사참사라 하더만 이번정부는 역대급이네요
그럼에도 대통령께서 지명한 뜻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쉬운 점은 청와대나 후보자가 이런 기성정당 지지자들의 감정적 반발을 소수정당에 대한 배려나 윤정권 때 보여준 전투적 이미지로 희석시킬 수 있다고 예상하고 다른 대책을 준비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봅니다. 용혜인의 사퇴가 필요한 때에는 기본소득당을 해체 합당하며 당직자들이나 보좌관들의 자리를 마련해주는 방식으로 대처하는 방안도 있었으리라 봅니다.
남은 건 국회의원 임기 끝날 때까지 나랏돈 꿀빠는 거하고
장관직 명예 2개죠.
일단 국회의원이라서 그래도 으으리로 국회에서 낙마 시키지는 않을 겁니다.
오히려 국힘에서 용혜인 장관을 원할 수도 있다고 보고요
김승원은 더 재밌고,
총리실 사람보내시는 것도 재밌고,
그래도 민주당이 질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