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좋아하는 정치인도 아니지만
정치를 하던 장관을 하던 하나면 했으면 합니다
포기할줄 모르면서 분에 안맞는 장관까지 하겠다는거 과욕입니다
이번이 처음 비례에 당선된 경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비례로만 2번인 사람이 참 ....
이대로면 국회의원 임기 끝나고 갈 곳이 아무 곳도 없을 겁니다
딱히 좋아하는 정치인도 아니지만
정치를 하던 장관을 하던 하나면 했으면 합니다
포기할줄 모르면서 분에 안맞는 장관까지 하겠다는거 과욕입니다
이번이 처음 비례에 당선된 경우라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비례로만 2번인 사람이 참 ....
이대로면 국회의원 임기 끝나고 갈 곳이 아무 곳도 없을 겁니다
No Radical! 다*앙의 편향성이 심각하여 다시 왔습니다
장관 하면 자리가 생길 수도 있을걸요
그러니 어느 하나도 포기 못하는걸테고요
둘다 동시에 할 수 있을만큼 한가한 자리인건가요?
지역구 의원은 되고 비례는 안된다는것도 웃기고요.
이참에 겸직은 법으로 금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본, 미국, 한국, 영국 모두 현행법 상 겸직 허용입니다. 의원내각제는 당연한 얘기지만..
현행 민주주의 시스템이 왜 이런 제도를 채택하고 있을까요?
국회법 29조 1항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나라에서 겸직을 허용한다고 우리나라에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할 이유는 없지요.
그리고 왜 이런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지 국회법 29조 1항에 이유가 설명되어 있지는 않는것 같은데요.
법이 어떻고 다른나라의 사례가 어떻고 간에
상식적으로 장관이랑 국회의원을 동시에 할만큼 한가한 자리인가가 의문이 들어서요.
보통 겸직 장관들은 국회의원 업무는 최소한으로만 하잖아요?
이건 4년동안 열심히 일하라고 뽑아준 국민들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지..
의정활동과 장관을 어떻게 같이하나요?
정말 욕심이 있었으면 국회의원 내려놓고 장관자리 차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