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주 애플이 좋니 삼성이 좋니 싸우는게 주 컨텐츠 였는데 신제품이 나와도 그러려니 합니다.
옛날이었으면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에 참전해서 어디가 더 좋니 마니 말 얹었을텐데
이제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늙어서 에너지가 없는것도 있는데 스마트폰은 그냥 TV, 세탁기, 에어컨과 같은 필수 가전의 영역에 들어선것 같습니다.
매년 신제품이 나오고 없으면 안되지만 크게 달라지는 건 없는 뭐 그런거요
이제 신제품이 두근 거리게 하는것은 AI의 영역인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몇만원에서 수십만원이니 둘 다 구독하며 너도 좋고 너도 좋구나~ 하지만
이대로 가면 연간 구독료만 백만원이 넘고 보통 하나의 서비스만 이용하는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때가 되면 이 AI가 좋니 저 AI가 좋니 싸움도 시작되겠죠.
ps. 무거운 폴드폰말고 미니폰 나오면 신이 날텐데. 이미 시도해서 망한 역사가 있기에 그냥 하는말이지
미안해서 만들어 달라고는 못하겠어요.
근데 반도체가 저렴해져도 가격이 다시 안돌아올것 같긴합니다.
갤럭시 os 따로 제미나이 따로 노는 Ai랑은 결이 달라요.
솔직히 갤럭시 Ai 좀 이상하단 생각 안 드시나요? 자체 개발 Ai는 없고 외부 Ai만 끌어다쓰잖아요. 심지어 그것도 통일이 안돼서 ai 부를 때 하이빅스비, 오케구글, 제미나이 다 따로 놀아서 ai가 번잡하게 적용된 느낌?
기본 Ai 뭘로할건지 고르라고 하길래 설정 들어가보니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 빅스비는 핸드폰 os와 연계는 좋은데 너무 멍청하고, 제미나이는 참 똑똑하고 좋은데 뭔가 os와 이질감들고, 오케이 구글은 왜 있는지 모르겠구...
전원 버튼 눌러서 제미나이 부르고, 홈버튼 길게 눌러서 서클투 서치 ai는 구글ai이용하고 (제미나이랑 다름), 뜬금없이 빅스비는 아직도 왜 핸드폰에 넣어놓았는지 모르겠고..
어디 소스이신지 출처좀 얘기해주세요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37
점점 작아지다가 어느순간, 컬러화면이 부각되면서 요즘엔 6인치를 넘어갔네요..
이제 다시 작아지기 경쟁해서, 머리속으로 들어갈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