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예전에 경조사 참석기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눈적이 있는데.

뎅뎅이! ·

조회 1,004 · 공감 0 · 댓글 7

그중 한 분이 '나와 저녁을 함께 한적이 있는가?' 를 기준으로 잡더라고요.


나름 기준이 있으니, 감정적으로 흔들릴 이유가 없다.. 라는 느낌에서 괜찮은 방법중 하나다? 싶었습니다.


다들 저 마다의 기준들이 있겠지요?

댓글 7

  1. fanlessnoisefree ·
    저녁은 항상 가족과먹어서요..

    제기준은 나를 도와준적이 있는가 입니다.

    나를 도와준 분은 당연히 그 감사함을 돈과 말한마디로 표현하면 되겠죠.
  2. 뎅뎅이! ·
    @fanlessnoisefree님 함께 업무를 한적이 있다.. 정도로 봐도 되겠네요.. 괜찮은 기준이네요.
  3. fanlessnoisefree ·
    @뎅뎅이!님 업무 함께해도 절대 안도와주는 인간들 많습니다.
  4. 멋진상우 ·
    저는 그냥 시간이 되면 참석하고, 시간이 안되면 참석 안하고 조의만 보냅니다.
  5. 나래니 ·
    그게 연령대마다 다를것 같아요. 제가 50대 중반인데 억지로 인연스럽다(?) 그리고 앞으로 교류가 크게 없겠다하면 장례식장이던 자녀 결혼식이던 가지 않습니다.
    이제는 인간관계 영업하고 싶지 않고 하나씩 쳐내면서 제 마음이 편안한 사람들만 만나고 싶네요.
    노력 중입니다.
  6. 구름이여 ·
    일단 결혼식 특히 호텔에서 하면 거의 가지 않습니다
    특별하게 꼭 가야 하는 사이 아니면 안가게 되더군요
    그나마 얼굴이라도 비쳐야 하는 사이 정도면 축의금으로 끝 냅니다
  7. cooffee ·
    그냥 나의 애경사에도 기꺼이 올 상대인가를 생각하면되죠. 좀 속보여도 그게 맞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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