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제로 음료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GS25의 탄산음료 카테고리 내 제로 음료 매출 비중은 2022년 32.0%였으나 2023년에 41.3%로 뛰었고, 올해는 7월 기준으로 50.1%를 기록 중이다. 이미 지난해 제로음료 매출 비중을 넘어섰다.
CU 역시 2021년 20.3%를 기록했던 제로 음료 매출이 2022년에 30.4%, 2023년 34.7%로 상승했다. 올해 7월 현재까지 매출 비중은 40.1%에 이른다. 이마트24의 올해 상반기 탄산음료 매출 중 제로 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46.5%다. 세븐일레븐의 올해 7월 제로 음료 매출은 지난해 7월 대비 20% 증가했다.
이거 민주당 지지자 쉴드가 없는게 참 신기한데... 설탕은 용량에 따라 리터당 250원, 500원을 부과하는거고, 대체당은 리터에 50원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한 것입니다. 당장 메기겠다는게 아니라 유해성이 증명되면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거에요. 금액도 크지 않고.... 예전 같으면 쉴드가 줄줄 달렸을텐데, 아무도 쉴드 치지 않은게 오히려 더 낯설군요....
소망내음
IP 117.♡.12.202
16:31
2026-09-10 16: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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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바로 위에도 지지하는 댓글이 있어요.^^
벅스라이프
IP 211.♡.181.149
16:36
2026-09-10 16: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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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유해성이 입증되지도 않았는데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부터 마련하는게 맞나요? 적색육도 2급 발암물질이니 그럼 지금 당장 설탕세 같은 기준을 만들어야 겠네요. 쉴드가 없는건 클량이 테라포밍되어 그런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옳지 않다고 느껴서겠지요.
기사 내용안에 있는 김윤 의원은 “세수 증대가 목적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과도한 당 섭취를 막기 위한 공중보건 대책”이라며 “걷은 재원을 아동 건강에 재투자하고 업계의 저당화 체질 개선을 적극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겠다”고 말했다. > 딱 이 말을 반대로 해석하면 말이 되네요. <세수 증대가 목적> 이며 <걷은 재원은 아동건강이나 업계 체질 개선에 쓰지 않고 실제로는 그냥 국가재원으로 아무데나 쓰려고 한다> 가 실제 속셈입니다.
도톨
IP 106.♡.78.84
17:11
2026-09-10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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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김윤같은 사람을 국회의원 만들면 안되는 겁니다.
팝카드있으세요
IP 106.♡.201.31
17:26
2026-09-10 17: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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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설탕 팍팍 넣는 백종원 프차에도 설탕세 걷나요? 왜 음료에만?
아이고야이게나라
IP 122.♡.136.75
17:47
2026-09-10 1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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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정부는 돈 걷을라고 미친 정부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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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세 목적에난 맞지 않는거죠 저렇게 스리슬쩍 끼워서 하는건 아닙니다.
예를들어 제로코크보다 유해하지 않은 가공식품이 있나요? 상대적으로?
기사에도 나오듯이 이른바 ‘설탕세’ 법안입니다.
법안에 대한 공식 명칭이 아니라,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겠끔 법안자나 언론에서 붙이는 가칭 개념이죠.
대부분 복잡한 법안 명칭보다 가칭으로 이해하기 쉽게 하거나,
직관적으로 보이게 하기위해 하기도 하더라구요.
언론에서는 부정적인 늬앙스를 덧씌우기 위해 자극적인 별명을 붙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럼 설탕대신 대체당 처먹어도 설탕세 O
건강에 안좋은건 핑계고 그냥 단거 처먹지마에 가깝네요.
나락도 락이듯이
대체당도 당이니까?
이해가 안가는 정책입니다.
역사 시간에도 배운 거: 모든 정책들(대동법 제외)의 결론=> 그래서 농민들의 삶이 더 힘들어졌다
아래는 24년 기준 기사입니다. 지금은 더 비중이 올랐을 겁니다.
http://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6824
최근 3년간 제로 음료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편의점 GS25의 탄산음료 카테고리 내 제로 음료 매출 비중은 2022년 32.0%였으나 2023년에 41.3%로 뛰었고, 올해는 7월 기준으로 50.1%를 기록 중이다. 이미 지난해 제로음료 매출 비중을 넘어섰다.
CU 역시 2021년 20.3%를 기록했던 제로 음료 매출이 2022년에 30.4%, 2023년 34.7%로 상승했다. 올해 7월 현재까지 매출 비중은 40.1%에 이른다. 이마트24의 올해 상반기 탄산음료 매출 중 제로 음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46.5%다. 세븐일레븐의 올해 7월 제로 음료 매출은 지난해 7월 대비 20% 증가했다.
그냥 세금 걷자 입니다.
세금에 환장 했어요
전세를 없애고 농지를 조사하는 행위나 설탕세 전부 세금을 걷기 위해서죠 다른 목적이 있는게 아닙니다
다 같이 올라가면 피해가 없으니까요.
설탕은 용량에 따라 리터당 250원, 500원을 부과하는거고, 대체당은 리터에 50원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한 것입니다. 당장 메기겠다는게 아니라 유해성이 증명되면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거에요. 금액도 크지 않고....
예전 같으면 쉴드가 줄줄 달렸을텐데, 아무도 쉴드 치지 않은게 오히려 더 낯설군요....
바로 위에도 지지하는 댓글이 있어요.^^
적색육도 2급 발암물질이니 그럼 지금 당장 설탕세 같은 기준을 만들어야 겠네요.
쉴드가 없는건 클량이 테라포밍되어 그런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옳지 않다고 느껴서겠지요.
왜 음료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