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피셜이지만, 2019년 조국 사태의 30~40% 정도까지는 언론 화력이 집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론에서 정성들인 다이어그램까지 그려가며 확대 재생산.
조국 사태와 유사하게 흘러갑니다.
국힘, 친명, 반명 할것 없이 부화뇌동하고 있구요.
파렴치한 김병기하고는 비교할 것도 없고,
돈은 받았으나 녹음파일 등의 증거 인정이 되지 않은 송영길 건과도 판이합니다.
민주당에서도 자의, 타의, 암묵적 묵인 등
국힘보다야 덜하겠지만, 강선우와 같은 사례가 분명 더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만,
용혜인 건은 개인적인 착복의 정황은 아직까지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장관겸직은 정동영을 비롯해, 지금도 다수의 의원이 하고 있구요.
비례대표,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문제는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남편의 당직자 선출, 부부정당?
이 부분이 가장 보기 안좋은 이슈인데, 이 부분은 청문회 답변을 들어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10152810626
왜 밉상이 되었는지 보면되지 다른사례는 비교할 필요가 없어보여요
어차피 국무총리도 아니고 민주당이 다수당이니 장관은 임명가능합니다
뭐 법의 잣대로 보면 용혜인은 당장은 문제 없어보여도 그 외 정치나 도덕의 관점에서 보면 비판할 부분이 아주 상당하잖아요
그와중에 SNS 로 가붕개 같은거만 안올렸어도 여론이 그정도 까지는 아니였을듯
SNS 로 일침하는거 좋아하는 분들 조심하는게 도움된다고 봅니다.
용혜인은 메타인지도가 좀 많이 떨어지는건지...아님 자리에 눈에 돌아가서 완전 미쳐버린건지....
어디 한번 지켜 보자구요. 어디까지 가는지...
용혜인은 부귀영화를 꿈꾸다 참교육 중인데 어찌 같죠?
그때는 모든 검찰과 언론 세력들이 달라붙어서 말도 안되는 것들 가지고 난리였는데
용혜인은 내용이 크게 틀린 것도 없고 보도도 많지도 않은데요.
도둑놈 한마리 잡는데 유도탄을 쓰는게 아닙니다.
하다하다 이제 용혜인에 비교되는 수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