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최대한 이해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 나온 의혹들 그거 기성 정치인들은 그냥 묻고 더블로가 수준인건 누구나 아실겁니다. 그런건 해명할 필요도 사실없어요
용혜인씨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오히려 더 국민밉상이 되버렸습니다. 의혹의 해명이 아닌 왜 나만갖고 그래 징징징밖에 기억에
안남네요..
그냥 본인이 지금까지 한말 한 행동에 대한 무지개반사가 오는거라는걸 진심으로 모르는 걸까요?
여성 청년 정치인이라는 방패 뒤어 숨어서 행했던 건방진 행동과 무례한 언행. 그저 당차게 보여지고자만 노력했던 모습.
노무현 대통령의 품격있는 토론스킬을 보면 그냥 예의없이 꽥괙 소리만 지르는게 패기가 아니고 국민의 대변 이라는게 아닌걸
알텐데.. 민주당은 전혀 준비되지 않았던 그저 치기어린 꼭두각시 하나를 세웠다가 역풍맞고있는듯합니다.
정말 그냥 징징징 하다가 끝나네요. 여전히 예의는 없고 국민도 안중에 없네요.. 니들 말하는거 다 잘못된거다 난 억울하다.
그냥 그간 자신의 행동을 좀더 돌아보게 되었다. 진정성있게 하겠다. 믿어달라.
그저 그렇게가 어려울만큼 어린걸까요?
청와대 입장에서,
용혜인이 최대한 시끄러워야 한다는거죠.
다른 건 제쳐두고,
이번 인사청문회 논란에서 가장 핵심인 부분의 역할에 대해서... 용혜인이 아주 확실히 이해하고, 행동하고 있는거 같네요.
이재명이 설마 그런 용도로 임명했을거 같진 않네요
그냥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이게 더 맞는 해석이 아닐지
왜 이런 인사가 이제까지 비례로 2번이나 뱃지를 달 수 있었고, 어떻게 인선,검증을 거쳐 장관에 지명되었냐 입니다
용혜인 개인의 일탈로 모는 것, 이것이 어쩌면 핵심에서 벗어나는 겁니다
청문회를 한다면 이에 대해서 하는게 맞겠죠
참고로 용혜인은 국힘 위성정당 소속도 아니고 지금 우리는 윤석열 정권도 아닙니다
본인이 기득권되니 똑같은 짓을 하죠
만약 본문대로 다들 그런다고 하는 순간 청년의 푸른빛을 잃고 기성 정치인이 되었음을 보여주는거죠
청년 정치인에 바라는 것은 기존의 틀을 바꾸는건데 뚜껑열어보니 기성 정치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