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서울시장 되면 단번에 대선후보급이 되어 팀김민석의 가장 큰 정적이 될텐데요. 거기다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회동의 당사자이자 문조털래유 중 한 명 인데요. 기를 쓰고 반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이렇게 반응들이 뜨끈미지근하죠?
수첩 일부러 퍼지게 해서 사람들보고 욕먹게 하려는 심보죠.
진짜 후보올릴의지가 있다면 전에 박영선처럼 후보만 올리고 지원도 안해서 개털리게 해서 정치타격입게 하려는 심산이라고 봅니다.
사채업자 선생님 옹호 하는분이 아직도 계시니
감탄스럽네요.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원내에서 내보내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할겁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서울시장이 되고 나서도...
당사자가 대권주자 수준까지 올라갈지도 그때 되어봐야 아는거고,
대선 시기에 민주당이 이길만한 판인지도 그때 가 봐야 아는거라...
정치인들... 어찌될지 아무도 모를 몇년 뒤 미래를 생각하지 않아요. 여의도 1년이면 조선왕조 500년인데요.
당장이 중요하다 생각하겠죠.
김민석 대표는...
서로 손익계산만 맞는다면 가능한 딜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정청래 전 대표 생각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