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느님께서 생활의 달인 보시다 맛있겠다며 가보자고..
아니 군만두가 군만두지 뭐 대단한....출발 합니다
그나마 필 셰프? 중식 아저씨가 극찬 하길래 혹시나 하고 1시간 반 걸려 도착..대기 30분?
하지만 역시나죠 뭐...ㅋㅋ
옆 테이플 아주머니 군만두가 테이블당 하나만 돼서 물만두 시키셨는데 저희 보고 드셔 보라고...
네? 하며 화들짝 놀라 넙죽 받아 먹었더니...
나만 이상해? 너희도 먹어봐! 이런 느낌 이었네요.
뭐 맛이 없진 않은데 중국 향신료 뭔가가 들어가서 이상하게 느낄수도 있겠구나 싶더군요.
오늘도 1패 누적!!
아니 군만두가 군만두지 뭐 대단한....출발 합니다
그나마 필 셰프? 중식 아저씨가 극찬 하길래 혹시나 하고 1시간 반 걸려 도착..대기 30분?
하지만 역시나죠 뭐...ㅋㅋ
옆 테이플 아주머니 군만두가 테이블당 하나만 돼서 물만두 시키셨는데 저희 보고 드셔 보라고...
네? 하며 화들짝 놀라 넙죽 받아 먹었더니...
나만 이상해? 너희도 먹어봐! 이런 느낌 이었네요.
뭐 맛이 없진 않은데 중국 향신료 뭔가가 들어가서 이상하게 느낄수도 있겠구나 싶더군요.
오늘도 1패 누적!!
그게 아니면 마케팅이죠.
반대 아닌가요. 그 리본 있으면 필패던데요..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실망은 해도 실패는 아니던데요
블루리본 있으면 필패 라구요??
아무리 겹치는 집이 있어도 그게 다 맛집일수는 없겠더라구요.
그 맛집이라는 곳도 신뢰도가 그닥이라
그래도 요리 대가라는 타이틀에 그냥 반신반의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실증 사례를 공유해주셔서 이제 맘편히 구라치고 있구나 생각할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ㅎㅎ
힘들게 가봤는데 진짜 제 인생 최악의 김밥이었습니다ㅋㅋㅋ 그냥 다 식고 질떨어지는 재료에 맛집이고 평범이고 그 수준을 넘어서 동네 아무 김밥집보다 그냥 맛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