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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족분들이 기자회견을 여셨는데 영상 내용에 나와있는 그대로입니다.
가족분들의 심정은 어느나라를 가도 같은 상황이면 똑같이 말할수 있습니다.공감합니다.
나같아도 애타는 마음이 어떻게 사그라들겠어요.
게다가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영상도 있으니 그 지점 더 수색요청하신듯.네팔측과도 외교 실패라고 말쓸하시네요.
일단 상황을 보자면 저곳이 너무나도 진입하기 어렵고 터널조차도 붕괴 위험이라던지 오염수때문에 대원들의 자칫 큰일날수도 있습니다.그분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고 국가의 인재들이니까요.
다만 두산과 남동발전등 기업측에서는 모든 인력과 장비 투입해서 끝까지 수색을 이어나아가겠다고 합니다.
국가에서 이후 파견되는 구조대들은 복구 재건에 투입된다네요.
구조대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가족분들의 애타는 마음도 이해되는데 제발 기적이 찾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구조대가 사고현장 접근조차 제대로 못하고 너무 무기력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지나치면 내정간섭처럼 보일수 있어도 강경하게 했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각자도생의 시대에 돈주고도 지원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겼는데
우리나라 국민 구조도 다른나라 눈치를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