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끼고 자야하려나요?
오죽하면 침대 협탁에
벌레물렸을 때 바르는 크림이랑 테잎을 갖다놓고
잠결에 너무 가려우면 눈 감은채로 약 바르고 테이프 두르고 잡니다. ㅠ.ㅠ
소양감엔 테이핑이 확실히 효과가 좋은 거 같아요.
드라마티컬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날 비교적 싹 가라앉아 있어요.
강추!!!
장갑 끼고 자야하려나요?
오죽하면 침대 협탁에
벌레물렸을 때 바르는 크림이랑 테잎을 갖다놓고
잠결에 너무 가려우면 눈 감은채로 약 바르고 테이프 두르고 잡니다. ㅠ.ㅠ
소양감엔 테이핑이 확실히 효과가 좋은 거 같아요.
드라마티컬 합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 날 비교적 싹 가라앉아 있어요.
강추!!!
얼마전 모기 전용으로 구매한 Moskinto 라는 제품도 갖고 있는데
실제론 한 번도 안써봤고
지금은 그냥 3M마이크로포어 의료용 테이프 쓰는 중이에요.
일반 반창고 쓰셔도 될 겁니다. (공기 차단 효과 등 때문에 쓰는거라)
손가락 중에서도 관절 부분 물리는게 젤 가려운 거 같아요.
쩝...잠결에 물리면 괜찮은데
자고 있는데 물려서 그 소리가 안들려요 ㅠ.ㅠ
저도 예전에 윙 소리 나서 불킨 뒤, 근처에 붙어있던 모기 잡기 신공을 여러번 사용했었죠. ㅎㅎ
현재 남는 콘센트가 없기도 하고 해서 ....
제발 손발, 특히 관절만은 물지말아줘 ㅠ.ㅠ
테이핑 효과 확실하죠. ㅎㅎ
자다가 일어나서 하기엔 너무 번거로워서요.
테이핑 하면 확실히 소양감이 사라집니다.
알리에서 3천원 내외(충전지 내장은 만원 좀 안되었던...)에 판매하는 일종의 저온 지짐이를 사용해 봤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
모기 물린 곳에 30초~1분여 지지고 나면 가려움증이 거의 없어지는데, 한번에 끝난 적은 별로 없고,
가려울 때 다시 지지는 걸 2-4회 하면 더 가렵진 않던데,
파스 바르는 거도 한번에 낫진 않아서, 요샌 지지는거 더 사용하는 편이에요
오...휴대용으로 있음 좋긴 하겠네요.
확실히 달군 스푼으로 1분 정도 지지는게 효과가 좋긴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