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클리앙 회원분들 부터 무조건적인 비난보다 사실과 성과를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반대 진영에서 공격한다고 해서 우리까지 같은 프레임에 휩쓸릴 이유는 없겠죠.
대통령이 임명한 후보자라면 더더욱 정책과 역량, 실제 행보를 차분히 보고 평가하면 됩니다.
잘한 것은 잘했다고 하고, 부족한 것은 내부에서도 분명히 지적하는 게 건강한 지지라고 생각합니다.
외부의 조롱이나 공격에 반사적으로 흔들리기보다 우리 기준을 갖는 게 중요합니다.
결국 정부와 후보자 모두 말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성급한 사퇴론보다 충분히 지켜보고 판단하는 태도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비판은 하되, 반대 진영의 공격 논리를 그대로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치적 지지라는 것도 결국 신뢰와 평가가 쌓여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지금은 차분하게 지켜보면서 결과로 판단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저기서 너무 흔들어 대는 것 같긴 합니다.
자기가 속한 패거리들의 이익이 국가와 국민들의 이익보다 소중한 분들은
예전에 노통 때도 그랬듯이, 끝까지 흔들어 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어렵게 다시 만든 국민의 정부 꼭 성공하고,
다음 정권까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2024년 12월 3일에 정권 뺏기면 어떤일 까지 겪을 수 있는지 다들 잘 봤잖아요.
우리 이잼과 국민의 정부 열일하시면, 그 진심을 알아가는 국민들이 더 많아 질 것입니다.
개혁하면 아니라고 지랄
지랄도 풍년이네요
비난 비판에 신경도 안쓰잖아요. 또한 지지자들도 지지율 바닥 나도 괜찮다는 분이 널려 있던데요.
청와대도 민주당도 견제 받아야 합니다. 견제 받는게, 비판 받는게 거북하다면 권좌에 오르면 않됩니다.
물론 악의적인 비난과 중상 모략과는 구별되어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