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때
지지하던 사람과 우려하던 사람
용혜인때
지지하던 사람과 우려하는 사람
각각 본인이 같은 잣대인지
한번 생각해볼때인것 같습니다.
전 고민해보니 쏟아지는 뉴스꺼리 이슈가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온 이력으로 판단해서
다행히 유사한 잣대더라구요.
이혜훈때
지지하던 사람과 우려하던 사람
용혜인때
지지하던 사람과 우려하는 사람
각각 본인이 같은 잣대인지
한번 생각해볼때인것 같습니다.
전 고민해보니 쏟아지는 뉴스꺼리 이슈가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온 이력으로 판단해서
다행히 유사한 잣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