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산 갈일이 있어서 갔다왔는데
ktx에서 내리자마자 부산역에 외국인이 어찌나 많은지 놀랐네요.
서양인만 있는게 아니라 중동이나 다른 곳에서 오신듯한 분도 많더라고요.
심지어 대만이나 일본, 중국같이 동양이라 생김새 비슷해서 외국인인지 모르는분들 감안하면 진짜 어마어마할듯 합니다
한 3년전부터인가 서울 중심부 가보면 죄다 외국인이라 놀랐는데
이 수요가 부산까지 확장된건가 싶습니다.
아무튼 뭔가 시끌벅적하고 활기 찬 분위기라 썩 괜찮았던 느낌을 받았네요 ㅎㅎ
사실 외국에서 오신분이라는게 느껴지긴 합니다 ㅋㅋ
새로 생긴 남포동 올리브영은 외국인이 더 많았던것 같네요
매장직원들도 다 영어 소통 가능한 직원들 데려다 놨더라고요
외국인이 흔해졌다고 할까요? ㅎㅎ
이민 자격인 경상도어 1급 시험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시골이나 공단지역에 외국인 근로자 분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관광객들이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도 외국인이 자주보이더라구요.
구석진 쪽으로도 인터넷보고 오는가보더라구요.
부산에 시내쪽에 외인들 부쩍 많아졌어요.
사장도 외국인인것 같다는 느낌...
속초 중앙시장 에서 장사하는 알바생은 죄다 외국인입니다 ㄷㄷㄷ
근데 중국본토인지 대만인지 홍콩인지 구별할수가 있나요? 지나가다가 중국어쓰면 아 관광객인가보다...하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