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898 주택 공급도 되고 청년 지지율도 챙기고 일석이조 정책입니다. 하락하는 서울 지지율 반등할 만한 신의한수로 보여요.
지금 임대가 필요한게 아니라 내 소유의 거주할 집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래서 패닉 바잉중이구요
그냥 임대도 아니고 청년 임대에
공원 훼손이라니
어린이 공원이나 서울숲가면 사람 정말 많아요
사람들이 쉴 공간이 그만큼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저기다 임대 아파트를요??
차라리 이전 정부들에서 약속했던 공급이나 빨리 추진 하는게 맞죠
그렇게되면 공원은 유지되는데 그래도 반대하실건가요?
공원이 문제인건가요? 임대가 문제인건가요?
게다가 정작 청년들이 임대를 원하지도 않음.
클리앙의 리트머스
늘 이분이 말하는 반대로 되었죠.
분당 중앙공원 일산 호수공원 의왕 백운호수등 광교 호수등
너네도 밀릴수 있다하면 누가 찍습니까.
서울은 이미 살만한 도시이고 잘나가는 세계적인 도시입니다.
우리나라 내에서나 그렇죠. 국제적으로 보면.. 아직 멀었습니다.
서울은 이미 세계적인 도시에요.
5천만 인구도 작은게 아니고, 경제규모도 작지 않고, 서울도 작지 않은데.
아주 낡아가는 도시죠. 재건축 재개발 막고 저거 하는거죠. 도시는 계속 개발되어야 생명력을 얻는 겁니다.
지금하는게 차라리 낫죠. 이런식이면 나중에는 더 심각해 집니다.
그런데, 당장의 지지율에는 도움은 안될 것 같아요.
수도권에 사는 대부분의 젊은이가 임대 주택을 반대 합니다.
그들도, 부모세대 처럼 시세차익 10억 이상 나는 아파트 분양 해달라고 합니다.
모든 세대가 부동산에 대한 욕망이 같아서 해결이 안되는 문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