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고작 ‘큰 화면으로 영상 감상’ 정도라고 해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접어놓고 일반 스마트폰처럼 쓰다가, 영상 볼 때나 PDF 문서, 긴 웹페이지처럼 화면이 넓으면 확실히 편한 순간에만 펼쳐 쓰는 거죠.
꼭 멀티태스킹이나 생산성 작업까지 해야 폴더블의 가치가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한테는 그냥 “평소엔 폰, 필요할 때는 작은 태블릿” 정도만 돼도 꽤 구미가 당기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폴더블폰중에 폴더 8이나 아이폰 듀오가 좀 더 땡기는 이유는 비율 때문이고요.
다만 아직도 미적거리는건... 비싸요. ㅎㄷㄷ
지금 폰 가격은 저를 납득시키진 못했어요
현재 플립5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긴하지만요
200-300만원이 맞나 싶습니다.
다음 기변 할 때는 200만원대를 주더라도
완전한 주름없는 화면이나 아이패드프로 수준의 그래픽 구동능력
을 가진다면 고려해보려고요
만화책은 어디서 가입해 보나요?
50대 노인네로써 궁금합니다.
폴드5로 폴드 첫 입문했는데요.
현장에서 도면보고, 사진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멀티테스킹 여부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노안이 오면서 8인치 정도의 사이즈로는 만족스럽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ㅠ
나이드니 무거워서 그냥 하나만 들고 다니고 싶네요.
그래서 폴드가 매력이 늘어났습니다.
전화기 노트북 테블릿 다 가지고 다녀서 아직까지 펼치는 전화기가 그닥 땡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