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부정부패가 심하고 우크라이나 내부에서 납품하는 군수품들도 심하게 품질이 떨어진다고
유럽과 미국에서 의심이 심한데 "올해를" 버티기 위해 추가로 270억달러를 유럽에 지원요청하여 유럽이
충격에 빠졌다고 합니다.
젤렌스키는 이전 국방부가 연말에 쓸 예정이던 예산을 미리 사용했다고 설명했지만, 전 국방장관은 자신이 재임할 때
그런 대규모 부족분은 없었다고 반박했는데 현재 유럽이 검토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이미 약속한 EU 대출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럴 경우 2027년에 쓸 돈이 줄어드는 문제가 있어 새는 독에 물붓기 수준에 들어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유럽에 동결돼 있는 2,000억 달러 이상의 러시아 국유자산을 활용하는 것이나 우크라이나는 이 자산을 압류하거나 대출의 담보로 쓰자고 요구하고 있지만, 벨기에 등 일부 국가는 국제 금융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며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NYT가 오늘 보도한 기사 전 우크라이나의 부정부패 만연한 부정부패로 지원금들이 줄줄 흐른다는
보도가 있었고 마침 한국이 지원하지 않으면 신의 벌을 받을 것이니 뭐니 하더니 결국 유럽 미국이 지원한 거
쓸만큼 쓰고 또 슈킹할만큼 하고 한국에 손벌린 것 같은데 오늘 기사에 달린 리플들 보니 영국 독일에서 우크라이나
민심은 나락갔네요.
전쟁 초기에는 젤렌스키가 그래도 영웅대접을 받았는데 전쟁이 5년차에 접어든 지금 베센트 표현대로
He’s acting like Mr Bean on crack가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Ukraine’s Unexpected $27 Billion Budget Gap Rattles Europe - The New York Times
젤렌스키는 전쟁이 끝나면 아마 목숨이 위태롭겠죠.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피를 재물로 바치는거죠.
그렇게 보면 유럽, 미국, 우크라이나가 왜 저렇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