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김영배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남인순·박주민·전현희·고민정·오기형·이용선·김남근·김동아·박민규 의원이 참석했고, 청와대 관계자와 다수 서울시의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898?sid=100
결국 굽히지 않겠단건데
그냥 서울시장 및 총선 포기 선언이네요.
이날 회의에는 김영배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남인순·박주민·전현희·고민정·오기형·이용선·김남근·김동아·박민규 의원이 참석했고, 청와대 관계자와 다수 서울시의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8898?sid=100
결국 굽히지 않겠단건데
그냥 서울시장 및 총선 포기 선언이네요.
다음은 서울숲 올림픽공원 보라매공원 몽마르뜨공원 분당중앙공원 일산호수공원 어디가 될지 모른다 공포감은 덤
얼마전 불꽃놀이하고도 강변북로가 멸망지경이라서 88로 건너와서 빠져나갔는데 저기에 2만세대 넣음 강변북로가 늘 막히겠죠
지금 강남 고가 집값이 흔들리니 이때다 싶게 장작을 넣어주네요. 용산도 아니야 성수도 서울숲 밀어버릴수 있고 잠실도 올림픽 공원 밀어버릴수 있어 강남 서초구 가서 살아라하고요.
파병 금지하고 저거에 동조 안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이날 회의에는 김영배 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해 남인순·박주민·전현희·고민정·오기형·이용선·김남근·김동아·박민규 의원이 참석했고, 청와대 관계자와 다수 서울시의원들도 함께 자리했다.
이거만 봐도요
KTX와 지하철 더블 역세권에 핵심 오피스 단지바로 옆.
서울 내 초대형 공원 조망이 가능한 신축 아파트.
이 정도면 강남을 능가하겠군요.
2만세대면 헬리오+올파포 크기인데요?
결국 강북 망하고 강남 지킴이가 되는거죠.
청년 주택에 1.3만호 유치하고....20년 지난 뒤를 생각해보십시오.
살던 사람들 내보내지도 못하고...재건축도 못하고(대지지분이 없으니까...)
엉망됩니다.....
차라리 여기에 호당 60억짜리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하고 그 분양대금으로 다른데 땅을 매입해서 임대주택 공급하는게 더 나은 방법입니다.....
그 이전에 일단 2만채면 강변북로부터 망이라서 강북 자체가 버림받는거죠. 강남 가서 살아라닙니다.
애초에 용산정비창이나 용산공원이나 수 틀리면 임대 공급하겠다고 거품 물다가 고꾸라지는 사이클이 반복되는 땅이니 뭐 크게 우려는 안 합니다. 안될거 뻔하거든요.
그나저나 여기에도 llm으로 세상만사 분석하시는분 오실까 싶네요 ㅎㅎ
용산에 임대를 넣어야하는 이유가 뭘까
윤씨가 용산에 살아야겠단 이유만큼이나 광기로 느껴집니다. 도대체 용산은 어떤 동네길래.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유학생들 모이면 홍대 아니면 강남이었는데 광장동에서 홍대는 너무 멀었거든요..
그 2배면 초6 중4 고4를 넣어야죠.
지금 그거 안 넣으려고 청년주택짓는다 꼼수 쓰는거같은데 청년 주택인데 애를 낳으면 "절대불가"청녕주택인 셈이죠.
그나저나 서초동 예당 앞에 지어진 으마으마한 역세권청년주택에 롯데캐슬 브랜드 붙었더라고요? 용산 청년주택은 “2030들아, 내가 르엘 붙여줄게!” 하려나요?
전부 같아요.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전월세 문제가 터지거나 부동산이 상승하면서 극심한
빈부격차가 벌어지고 물가 상승이 발생하면 추락하는 지지율 방어하려고 그때 들고 오는게
세금인상과 임대정책이죠.
이제 지지자들도 민주당이 선거철 공짜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돈뿌리는 표팔이 정당이고
실효성 크지도 않고 시간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 임대정책 내세우고 계층간 갈등이 발생하는
세금 정책으로 선거표 받는 전략이라는거 지지자들도 알아채 버렸죠.
5년전만 해도 저런식으로 하면 지지자들이 속았고 무조건 지지해야 된다.. 정치인 지켜야 된다
순진하게 믿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저런식의 페이크로는 국민들이나 지지자들이
속지 않습니다
왜 민주당은 부동산 개 똥볼만 차는거며 답답하네요.
이제 누가 잘못되었는지 잘 모를 지경입니다.
언제는 지방이전을 해야한다그러더니 집 2만채는 왜 짓나요.
한강 메꾸면 한강 물은 동해안으로 빼나요? ㅎㅎ
용산에 강남구 하나 더 만들자하셨으니까 강남수 세대수가 25만 세대라서요. 그걸 만들려면 다 밀어야죠. 남산도 밀고 청와대도 밀고 국회도 밀고 다 밀어야 25만 세대입니다
지방 이전 빨리 해주세요.
용산은 어린이정원 개장 당시 오염물질 때문에 어린이공원 아니라 어린이정원으로 한거 아니냐며 지난 정부에게 엄청 공세를 가했는데 이걸로 미뤄보면 방배 일대보다도 더 험한게 많이 있을텐데 정화하느라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겠죠? 그때까지 집권당이 원내1당이 민주당일까요?
맞서지 마세요
거기 20만 세대 지을텐데요
2만세대면 초 6 중4 고4개도 만들어야하죠.
다른거보다 강변북로는 끝났다 싶네요.
청년에게 굳이??
언제부터 청년 나이에 반드시 집이 있어야 했나요??
지방이전과 2만세대 서울 공급 어느장단에 춤을 추라는건가요 ㅋㅋㅋㅋ
지방은 지방대로 별도 정책이 있어야겠고요.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탄천, 태능 모두 청년/신호부부 임대주택 지어야 합니다.
서울분들은 시세차익 10억 나는 아파트 분양 해달라고 해서 반대하는 것 같은데,
서울에 땅이 어디 있나요?
국유지에 시세차익 10억날 아파트를 지어서 왜 서울사람만 로또를 맞아야 하는지 의문이에요.
어제 서울거주 청년들 이야기를 들었는데, 임대주택 반대하더군요.
그아래 깔린 욕망은 자기들도 부모세대처럼 시세차익 10억이상 날 아파트 분양 해달라는 것이 더군요.
국가가 소유한 부동산에 청년/신혼부부 주택 지어 공급하는 것이 부동산 개혁의 한부분이죠.
부동산 개혁의 마무리는 행정수도 이전이라고 봅니다.
그러면 민주당 정치인 분들이 가지신 강남 아파트는 대 폭등 할겁니다.
전 정책실장부터 시작해서 현 국토부 장관님도 욕망하시는 강.남.아.파.트!!!!!
곧 평당 3억을 열고 평당 5억 평당 10억을 열겠네요.
강남 만세!!!!!
그게 2030들이 용산공원 임대주택을 거부하는 이유입니다. 공정하게 다같이 공원으로 쓰는게 낫다인답니다.
결국 분양이고 임대고 로또로 소수만 이유없는 특혜 안바라고 주거 사다리나 차지말라합니다.
지들 딸은 임대주택에 이야기만 나와도 정신 줄놓고 난리치면서요
주거 사다리 민주당 장관후보조차 갭투자 철거민특례 풀대출로 들어가고선 우린 임대 살라가 싫다는거고요.
제가 이런 분들때문에 강남 부동산 등기 인증했었죠 ㅋㅋ 꼭 논리가 안되면 용산 용끌러어쩌고 해서요 ㅋㅋ
그럼 본인은 용산 임대주택 들어가고 싶은 무주택자세요?라는 수준 낮은 대처는 안하렵니다.
논리가 안되심 그냥 대댓 달지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용산 사시는 분인가라는 수준 낮은 댓글은 수정했습니다.
2030의 시대정신은 공정입니다. 누가 특혜받고 이런거 싫어합니다.
공약대로 지킬거가 아니면 아무거도 하지 않는게 낫죠. 지금처럼 반대방향으로 미친듯이 뛰는거보단요.
서울 부동산은 손대지 말고 행정 수도 이전이라도 빨리해야 서울의 부동산 문제를 조금이라도 완화 할 수 있겠네요.
결국 용산에 임대를 넣자는거도 대다수의 민주당 정치인들의 강남부동산을 수호하기 위한거 아니냐는 의심에서 자유로울수가 없을듯합니다. 별을 몇개나 다신분도 강남 부동산을 위해 그리 노력하시는데요.
모두들 자기부동산 걱정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2030을 위해서가 아니라 내 집 강남 부동산때문에 용산에 임대넣자하는거라고요.
그럼 내로남불 소리는 덜 들을테니까요.
근저당 전전세 철거민 특례등 저는 처음 듣는 걸로 부동산을 매매하시는 높으신 분들 덕분에요.
정치인의 말은 자기가 한 공약도 역주행하니 행동을 봐야죠.
님께서 "청년주택"이라고 제목에 붙이셨는데 그럼 대상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정도로 자리잡기 전까지 있는 목적이 강할텐데 거기에서 학군 생각하고 취학해서 고등학교 다니는 자녀를 두고 있을 수 있는 거주 형태인가요?
2030 "청년주택"이 뭘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지금처럼 학교도 교통도 개판인데에서 저기에서는 애는 못 낳을거란건 보이네요.
주변에 보낼 학교도 없거든요. 어린이집 유치원도 적더군요. 그래서 강남3구에 비해서 덜 선호되거든요.
결국 저출산 시대에 불임아파트를 수도 중앙에 만들고 30년후 할렘 확정이죠.
애들이 '공공거지' 소리 들을겁니다.
신용산초등학교로 배정될텐데 신용산초등학교가 동부이촌동 고가 아파트 애들이 다니는 곳임.
'공공거지'가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고...
공공거지가 아니더라도 소득수준에 의해 같이 어울리지를 못함.
4천세대(순증 약 3천세대) 연속 입주로 학교 하나가 뻗어버리는데 1-2만세대에서 쏟아지는 물량을 학교 하나가 감당 못해요. 하나로 감당시키려면 무슨 쌍팔년도 마냥 아침반 저녁반 나누고 식사도 3교대 해야할거에요.
그나저나 방배5,6,13,14 심의 당시 서울시장과 서울시교육감이 누구셨는지는 아시죠?
방배는 그동네뿐만 아니라 방배 신동아랑 삼익쪽도 초등학교 문제가 있긴하죠
2만세대 용산에 때려박으면 학교 용지는 불가능하니 청년주택으로 택갈이해서 진짜 닭장 만들려고 하나보네요
구룡채처럼 슬럼화의 상징이 되겠죠
어차피 용산주택 빠그라질 가능성이 99.99%지만 아무래도 청년주택으로 계속 고집하는게 그런 맥락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ㅠㅠ
헬리오시티도 초2, 중1개만 품고 있는데 헬리오시티 기준으로 초3, 중2, 고2개요? 너무 과장하시는 것 같군요!
학부모들 위주로 입주하게 되나요?
송파는 여차하면 옆 동에 있는 학교라도 이용하는데 용산구는 용산구 자체가 학교가 적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신설로 들아와야합니다.
그리고 헬리오 시티는 9000세대고 지금 기사상으론 1.3만 세대에서 2만세대라하니까요.
과장이 아니죠?
만약 저런 기반 시설 없이 최소한 학교도 안넣고 주택을 만들면 애를 낳지말란 말입니다.
저출산 시대에 1.3만에서 2만가구는 애를 낳으면 안되는 "불임"아파트가 되는거죠.
해봅시다가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겠죠.
서울에 지을 땅이 얼마나 많은데요
재개발 재건축 대폭 확대하면 부동산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참고로 용산공원 센트럴파크처럼 만든단 공약도 있으셨네요. 대통령님은 그 반대로 역주행중이시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