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기본소득당은) 빌붙어 국고에 의존해 사는 정당”이라는 발언에 대해
“국고보조금에 더 의존하는 건 거대 양당”이라며 “송 의원은 국민의힘의 비이성적인 일차원적 비난에 동참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기본소득당 대변인단은 이에 “비례대표 의원이 장관을 겸직했던 전례가 아예 없었던 것도 아니”라며 “(대통령이) 타 정당의 현직 의원을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은 그동안 해왔던 연합정치의 실현을 정국 운영에 시도해보는 것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달라고 국민께도, 여당인 민주당에도 말씀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기본소득당, 송영길 향해 “국힘의 일차원적 비난에 동참 말라” (naver.com)
잼있네요
이제 민주당보고 국힘 같다고 비판하나요?
기본소득당 덕분에
앞으로 위성 비례는 사라질 듯요
물론 의원직을 내려놓지 못하는 심정을 일정부분 이해하지만,
저 같으면 의원직 내려놓으면서 장관직을 받고, 향후 지역구 의원직을 염두에 둘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