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생태계를 버린 이유는 딱 두 가지 입니다.
1. 통화녹음
2. 업무용 앱
아이폰이 통화녹음 되긴 하지만 통화녹음고지 때문에 반 쪽 자리 통녹이라고 볼 수 있고...
이전에 에이닷으로 통녹을 하긴 했지만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거래처분들의 컴플레인 때문에
갤럭시로 폰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는 업무용 앱은 제가 외주 줘서 만든 앱인데요.
안드로이드에서는 배포가 쉽지만 IOS에서 배포하려면 복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위 두 가지 이유로 갤럭시&윈도우 생태계를 사용 하고 있는데요...
제가 다시 애플 생태계로 가고 싶은 이유는...
맥북과 애플워치의 빠릿함이 너무 그립습니다...
그리고 새로 나온 아이폰듀오도 이뻐 보이고요...
ㅠㅠ 언젠가 아이폰이 통녹고지 빼는 날...
그때 애플로 돌아가겠습니다...
통화 녹음과 어플 때문에 현재는 결국 갤럭시를 택했지만 얼마 전까지 아이폰을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폰의 가장 큰 이유는 빠릿함이었다는것도 동일하네요
S25시리즈부터 상대적으로 적당히 빠릿해짐을 체감했기에 바꿨는데, 그래도 아이폰이 그립긴 합니다
업무 환경이 특정 운영 체제를 강요하지는 않아 넘어가는데에는 큰 제약이 없는데요 지난 2025년 이전의 5년동안은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 벤치마크가 처참하여 도무지 갤럭시를 쓸 엄두가 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