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연수 아저씨를 처음부터 본 행운을 가진 동생입니다ㅎㅎ (40대 유부 아저씨임)
그저 응원하는 맘에 팬클럽도 가입하고 앨범도 사고 했다는 썰이 재미있네요ㅎㅎ
(그나저나 저 사진은 제천에 저거 보러 갔다는 건데..)
저는 일본어 모드.. 거제 야호 하는 영상부터 보기 시작했었어요.ㅎㅎ
제나랑 사투리 영상 찍을 때만 해도 사람들이 리센느 몰라서 살짝 쭈글이였는데 말이죠.
요즘 알고리즘이 리센느 뿐입니다.
근데 이전에 유명세 없을 때부터 쭉 쌓인 영상이 많아서 볼 게 많아서 좋네요.
전 청각장애인데 노래 못 듣는데.....
그냥 응원하게 되더군요
아무도 안봐 주는데도 참 열심히 활동했어요 그러니 안할 수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