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화볼때 캔맥주를 사와서 마십니다. 다만 안주는 냄새때문에 외부음식 대신 극장에서 파는 나초나 감자튀김, 치킨 등을 먹긴 하지만요. 캔맥주를 판매하는 극장도 있지만 가격이 한캔에 5천원이 넘더군요. 극장 밑 편의점에서 3천원이면 살수 있는데.
반입 논쟁이 무의미 해 졌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팝콘과 음료 정도는 좀 팔아줘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외부음식 반입 불가하게 하고 강제로 비싼 팝콘, 콜라 파는것이 부당한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