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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한걸 아시나요

세계최후의날 · · 수정

조회 2,752 · 공감 0 · 댓글 19

저는 영화볼때 캔맥주를 사와서 마십니다.

다만 안주는 냄새때문에 외부음식 대신 극장에서 파는 나초나 감자튀김, 치킨 등을 먹긴 하지만요.

캔맥주를 판매하는 극장도 있지만 가격이 한캔에 5천원이 넘더군요.

극장 밑 편의점에서 3천원이면 살수 있는데.

댓글 19

  1. tirpleA · · 공감 1
    제로음료 1+1 사오면 딱 좋더라고요
  2. 세계최후의날 ·
    @tirpleA님 저는 단맛이 나는 음료를 잘 안마시는지라 맥주가 없으면 영화보기 힘들더군요.
  3. 두부님입니다 ·
    저도 팝콘과 제로사이다 편의점에서 사갑니다!
  4. POOHOLIC · · 공감 1
    마트나 백화점이 붙어있는 영화관이 그래서 좋더라고요.
  5. 분노의육봉 ·
    네 이거 시행 될때 논란이 있었죠. 사실 반대 여론이 더 많았던것 같은데 왜 시행 된지 모르겠습니다. 당시에 반대의 의미로 이게 시행 되면 홍어 삼합 먹겠다는 분도 계셨죠 .
  6. 세계최후의날 ·
    @분노의육봉님 극장에서 팝콘 콜라 등으로 폭리를 취한다는 여론때문 아닐까요.
  7. 끄르릉 · · 공감 1
    보쌈 사와서 드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8. 그시절그때 · · 공감 1
    @끄르릉님 진짜요?????
  9. vegemilnoid ·
    냄새, 소리 안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0. 링링 ·
    저도 다른건 냄새때문에 그래서 그냥 딱 편의점 팝콘이랑 음료수 정도 사옵니다. 가겨도 저렴하고 1+1도 많고. 요즘 편의점 가면 별의별 맛의 팝콘들이 많아서 좋아요. 스팸맛, 후추맛 등등..김치맛도 있음. ㅎ
  11. OLIVER · · 공감 1
    극장 매점에서 냄새 엄청 심한 오징어구이 같은거 팔던데 어디까지 되는거고 어디부터 민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12. 일리맛있어 ·
    뭐 영화관 자체적으로 팝콘, 탄산음료에 더해 나쵸, 핫도그, 버터구이 오징어, 맥주 등 팔기 시작하면서
    반입 논쟁이 무의미 해 졌다 봅니다.
  13. 그시절그때 ·
    극장이 팝콘 팔아서 적자 메꾸는거 아닌가요?

    개인적으로는 팝콘과 음료 정도는 좀 팔아줘도 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14. 세계최후의날 ·
    @그시절그때님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외부음식 반입금지가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한다고 보고 시정 권고를 내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15. 바흐에버 ·
    김밥도 먹더군요...와...닭강정도 먹고...이제 극장안가고 집에서 ott로 봐요.. 영화에 집중을 할수가 없음..
  16. 학다리 ·
    외부음식 반입은 10년전쯤부터 가능했던것같아요.

    외부음식 반입 불가하게 하고 강제로 비싼 팝콘, 콜라 파는것이 부당한거였죠
  17. 세계최후의날 ·
    @학다리님 2008년 부터 이니 9년은 되었군요. 그래도 아직도 외부에서 사가지고 간다고 하면 놀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18. 일분의기억 ·
    맥주에 프링글스 정도 가져갑니다. 봉지과자류는 소리 때문에 제가 싫더라구요 ㅎ
  19. LITz ·
    삼각김밥이나 찐옥수수 등등을 먹은적 있습니다.... 돌고돌아 순정이라고 뭐 사가는 것도 귀찮아서 요샌 그냥 팝콘 사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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