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상대에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상대가 원하는걸 잘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상대가 시쿤둥 한데 잘해주는건 딱히 점수를 못따죠
하물며 상대가 싫어하는걸 하면?
백번 잘한것보다
한번 못한게 더 기억에 남습니다
백번 못한거보다
한번 잘한게 더 기억에 남기도 하고요
이번 정부는 잘하고 있다 합니다
근데 왜 민심은 바닥을 칠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더 무서운건...
민심이 바닥을 치던 말던 입니다...
나는 민심은 상관없고 내 갈길 간다...
너희는 잘 몰라 내가 맞아
뭔가 선민사상에 빠져든 행보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아무리 잘하면 뭐하나요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주위 사람들 대다수가 돌아섰어요
근데 클리앙에서는 응 아냐 그냥 작업치는거야
갈라치기야
이러는데
체감 지지율은 더 엉망입니다
제발
민심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