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오늘 후보자는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준비 사무실 대신 자택에 머물며 국회가 요구한 서면 질의 답변서와 제출 자료 등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성평등가족부 관계자는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자택에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날 밤 준비단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공직자가 언론을 피하면 쓰나요? 예전에 김행 당시 여가부 장관 후보자한테 한 말이 부메랑으로 돌아오네요.
장관 하고싶으면, 검증을 받으셔야지..
피하면 되남?
앞으로 어렵고,더럽고 그런 문제는 다 회피하겠네..
아주 회피형 인간 나셨어~!!!
물론 저도 기대는 없습니다
이기는 하죠...;;;;
집에 그냥 계속있는 것이 피차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