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취임 1년후 지지율 추세를 보면 윤두창이랑 지지율이 비슷하게 가고있는데
이때는 여소야대 였다는겁니다..
지금은 당대표도 대통령이 꽂아줬고, 국회,행정,사법부 거의다 장악한 상태이죠
근데도 지지율이 이렇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총선 다가오면 정말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민주당이 지금 결집안하면 180석 무조건 뺏겨요.
지금 취임 1년후 지지율 추세를 보면 윤두창이랑 지지율이 비슷하게 가고있는데
이때는 여소야대 였다는겁니다..
지금은 당대표도 대통령이 꽂아줬고, 국회,행정,사법부 거의다 장악한 상태이죠
근데도 지지율이 이렇다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이네요
총선 다가오면 정말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민주당이 지금 결집안하면 180석 무조건 뺏겨요.
국힘쪽 표는 경상도에 편중이 심하기 때문이죠.
보이는 지지율로는 저러하다 해도, 대통령 지지율이 3x라고 해도 떨어져나간 10%p의 지지율이 전부 국힘으로 가서 붙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잠시 정권에 대한 지지를 유보하고 있을 뿐 여전히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고
결국 선거에서는 민주당을 뽑을테니까요.
다만 지금처럼 180석 입법권을 유지하기는 힘들겁니다.
그리고 대선은 이대로면 지죠.
대구보다 서울 부정평가가 더 높아요.
서울-수도권 의석 60%와 강팀선호 충청, 국힘 표밭인 경기북부 접경지, 강원, tk, pk 고려하면 국힘 예상 의석 최소치로 140석 내외 전망합니다..
지금은 내각제 하려고 구조적다수를 주장하던데,
염불에는 관심없고 잿밥만 노리는것 같네요.
지지율이 이 정도 나오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봐야죠
부동산, 주식, 농지, 설탕세 등의 민생 쪽 문제 검찰개혁, 외교 모두 다 총체적으로 문제라고 보여서
거기다 연임도 안 하겠다는게 아니고 헌법상 제한되어 있다 라고 하고 (그 헌법 소급 적용으로 바꾸면??)
내란 척결하겠다더니 골프 치면서 구조적 다수의 내각제로 나는 권력을 놓지 않겠다라는게 보이니까요
솔직히 장동혁이 아니었으면 지지율 더 빨리 떨어졌을걸요 여의도 방향으로 백번은 절해야 할 듯요
코어층들이 빠져나가서 조국혁신당 지지하고 있죠.
1. 민주당만으로는 필리버스터 막을 수 없죠
2. 총선때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후보 같이 내는 지역구는 국민의힘이 어부지리로 당선되기 쉽습니다.(평택처럼)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때 민주당을 전국당으로 성장시켰는데...
이번 건으로 도로 전라도 당으로 축소될수도 있습니다.
전라도에서도 반도체클러스터 제대로 안될경우 등돌릴 수 있습니다.
이 기회에 이중당적자도 걸러내야죠.
고인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국힘이 1당 해야해요
지금도 방패역할 장관 지명 이야기 같은 소리 나오는데 이러다가 본인이 방패역할 대통령 되겠습니다
우리진영 안에서 지지율 떨어지는거에 오히려 환호하는 쪽들이 있잖아요
그들은 이재명정부에서 친조친문쪽 정치인들 꽃길 만들어줘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것같아 보여 심통부리는것같은데 그들이 꿈꾸는 세상이 끔찍하고 되갚아주고 싶은 맘만 듭니다
애초에 사법리스크가 큰 대통령이 시작부터 정상적이지 않은 프로세스로 공소취소를 들먹이고,
거기에 엮어서 연임 안 하겠다는 확실한 의지 표명도 없이 개헌을 하고자 하는데,
도저히 민주 시민으로서 지지할 수 없는 일을 시도하고 있다는 의심을 스스로 벗어나려고 하지도 않아요.
이대로면 지지율은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반대자들이 머라고 떠들어도 이재명 대통령은 하고 싶은것 다 할수 있습니다.
편하게 지켜보시면 됩니다.
그냥 어중이 떠중이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