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뭐가 중헌지 잘아는거 같아요....
특히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단말기에 준비해서 나온다는게..멋지네요.(줌과 슬랙앱 미쳤 ㄷㄷㄷ)
아이패드 출시때도 그렇더니...


그리고 사소하지만 이런 케이스도 넘 귀여워요
(정품은 비싸지만 중국따거들을 믿어봅니다)
양쪽다 세우는게 아니라 반대쪽만 세우는거 사소하지만 진짜 기발하네요 ㄷㄷㄷ
이러면 세워서 접기도 너무편하죠...

그리고 접고 펼때 이 블러처리... 얘네 진짜 돌았;;;
결론은 국내는 비싼가격때문에라도(?) 겁나 팔릴거 같습니다 ㄷㄷㄷ
드디어(?) 아이폰을...명품처럼....사치품으로... 어필할수 있거든요... :)
먼저 연예인들...유튜버들.. 인스타 샐럽들 겁나사서 인증샷 올라올꺼고... 그뒤에 민간인(?) 리더들이 선도할꺼고....
그뒤를 일반인들이 따라올거고...
고딩들 일진들(?) 부자부모님들이 사줄꺼고...
학생들도 선호(?)할거고.....ㄷㄷㄷ
아이폰 듀오 가격대가 딱 명품백 중급기(?)정도 가격대네요...
(300~500대....)
애플 무서운 놈들입니다 ㄷㄷㄷ
이부분에서 빵 터지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얘들은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는걸 아는 애들이에요...
삼성과 중국폰은 주로 기기만 강조하죠
암튼 전 듀오 다른건 다 그닥인데 블러처리 애니메이션은 진짜 혹하긴 하더군요.
폰 쓸려면 커버 열어야 되는 불편함이 있죠.
태블릿을 사용하다보면 가로로도 많이 쓰지만 세로로도 많이 쓰죠.
혁신이라고 하기엔...
그래야 갤럭시 폴드도 따라서 나올테니까요. ㅎㅎ
근데... 저 폴리오는 전면을 덮는 구조인데... 음.. 그냥 미니 쓰는게 낫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이폰만 쓰다 갤폴드7로 넘어 왔었는데 폰 쓸떄마다 화딱지 나서 다시 돌아 갈까 합니다.
돈만 있다면 사고 싶게 만드는 저 감성이 애플의 아이덴티티다 아닐까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저 데모비디오 홈화면은 저렇게 보여도 괜찮은데 영상이나 프로그램의 전환이 저런식으로 이뤄질수는 없잖아요
다른 영상에서는 비디오는 마치 절반만 보이다가 펼치니 전부 보이는 느낌이었어서 실제 어떨지 의문입니다. 모르는 영상인데 카메라 전환시점에 열리다보니 정확히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동일 화면이라면 위아래가 잘려나가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