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검찰개혁의 첫 단추를 여는 역사적인 시점과
수사기소 분리를 위한 중수청장이라는 매우 의미있고 중요한 자리에
윤석열 사단에 몸담았던 검사 출신 인사를 중수청장 후보로 올릴 수 있나요?
도대체가 왜 이러는 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변한 건지 내가 속은건지 정말 얼척이 없습니다.
만약 중수청장 후보 지명철회 안하고 밀어 붙혀서 결국 임명 한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 의지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확신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는 검찰을 개혁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는 것을요...
왜 저러는지.....
지지율 더 떨어집니다.
같은 몸인거죠
우리가 잘못 생각한거죠
추미애가 윤석열 징계하는거 반대했고
김학의 출금금지 시킨게 불법이라고 수사,기소 했었어요.
거기다 수사,기소 분리 자체를 반대하는 검사였거든요!
친윤석열 이라는 말만 있지 사단이라는 말은 없네요.
청문회에서 제대로된 소명이 안되면 그때 지명철회해도 늦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검찰개혁 자체를 반대하던 검사인데...
누가 추천 했는지 진짜 궁금합니다!!!
우리가 등신같이 그 말을 못알아 먹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