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외 커뮤 돌아 보니...
예상대로더군요.
막상 나오니 생각 보다 괜찮은 디자인이라는 반응으로,
그렇다고 예쁜 디자인이라는 반응이 다수라는 의미가 아니라...
부정적 여론에 치우쳐 있던 것에서 어느 정도 벗어난 느낌이랄까요.
특히 UI 부분에서 점수를 많이 만회한 모습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무게네요.
아직 나온지 얼마 안 된 데다가 가격이 가장 핫한 이슈여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이야기가 덜 나오긴 하지만.... 구매 결정에 적잖은 영향이 있지 싶습니다.
아이폰 사용자들 모임에서 역시...
다른 커뮤 보다는 우호적이긴 한데,
보통 새로운 폼팩터 발표 때 나오는 환호와는....적극 구매 의사는 상대적으로 덜하네요.
결론.
공개 이전 보다 민심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가격은 이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해외는 가격차이가 덜 나는데 한국은 음.. ㅎ
이번건 바로 사기엔 가격이 너무....
메모리 대란이 다음 세대까지 진정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서...
가격 안정화는... 다다음 세대 정도로... 보셔야 되지 싶네요.
역시 기기안정화나 앱들의 순응정도를 기다리는게 크죠뭐 ㅎㅎ
핸드폰만 400은 주저하게 되긴하네요.
300주고 샀다가 내년에 AI 거품이 빠지고 메모리 하락 거기에 페이스아이디까지 들어가면 정말 짜증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