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대통령이 뭔가 잘해서 환율이 떨어졌나요? 압도적으로 돈 벌고 실적 찍히는 삼전닉스덕이지. 이들의 투자와 실적 덕에 달러가 들어오는 기조고, 이들의 덕에 각종 경제지표가 좋아지니 한은이 금리도 올릴 수 여건이 되어 올리고 결과적으로 한미 금리차도 줄이고 그런 기조가 되니 환율 떨어지는거죠.
정부는 돈 풀어재끼기나 하지. 환율 하락에 뭔 기여를 했나요?진심. 환율 올라간게 이 정부의 탓만이라고는 생각 안해요 꾸준히 누적되어온거죠 근데 이걸 돌린건 삼전닉스고요
근데 삼전닉스 덕에 환율 이렇게 떨어지는건 정말 잘된일이죠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는건 안좋긴 하지만 이 역시 안정되면 해소될 문제고
@shine7님 돈 풀어댄다는 근거가 뭐에요? 삼프로 권순우 기자가 그런 헛소리를 도대체 누가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말 하던데🤣 --- 최근 M2 증가율을 보면 4~5% 정도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11~12% 정도였다. 과거 2005~2022년까지 평균을 봐도 8% 정도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이고, 과거 평균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으앙맨
IP 49.♡.22.176
07:00
2026-09-10 0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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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7님 강경파 아닌 이상한 사람 앉히면 금리 동결되어 환율 1500원으로 갈수도 있는 거죠.
shine7
IP 118.♡.12.238
07:04
2026-09-10 07:04:28
·
@으앙맨님 강경파,비둘기파라는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성향 안바꿀래!! 이런거지만 제가 첫댓에도 달았듯이 강경파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금리인상의 여건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거라는거죠
굥이었으면, 전쟁 소문만 나도 1,800원까지 갔을껄요?
압도적으로 돈 벌고 실적 찍히는 삼전닉스덕이지. 이들의 투자와 실적 덕에 달러가 들어오는 기조고, 이들의 덕에 각종 경제지표가 좋아지니 한은이 금리도 올릴 수 여건이 되어 올리고 결과적으로 한미 금리차도 줄이고 그런 기조가 되니 환율 떨어지는거죠.
정부는 돈 풀어재끼기나 하지. 환율 하락에 뭔 기여를 했나요?진심. 환율 올라간게 이 정부의 탓만이라고는 생각 안해요 꾸준히 누적되어온거죠 근데 이걸 돌린건 삼전닉스고요
근데 삼전닉스 덕에 환율 이렇게 떨어지는건 정말 잘된일이죠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는건 안좋긴 하지만 이 역시 안정되면 해소될 문제고
그럼 올랐을때도 대통령 욕하면 안돼죠
대통령이 환율 올리는것도 아닌데요
금리를 낮은채로 유지하고, 각종 지원금으로 돈 풀어제끼고 통화량 증가시키고... 이건 이재명 정권뿐 아니라 이전정권들부터 이어져오던 기조라 이재명만의 탓이라고는 생각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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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2 증가율을 보면 4~5% 정도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11~12% 정도였다. 과거 2005~2022년까지 평균을 봐도 8% 정도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이고, 과거 평균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아 급 피곤하네요
-------- 전 여기까지 ---------
역대급 수출과 경상수지 흑자, 주가 고공행진 에도 환율이 역대급으로 올라간 이유는 대통령 때문이 아니라 수출 대기업들이 해외투자 고려와 환차손 이익을 노리기 위해서 환전을 안해서 입니다.
지금 계속 떨어지는건 그 기업들이 달러를 원화로 바꾸면서 달러 물량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해서죠.
특히 이재명 정부에서 대규모 국가 프로젝트를 구상하면서 그 기업들의 대규모 국내투자를 유도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찾아보시고 공부하세요
2. 대규모 국내투자 유도...호남이요?
------------진짜 전 여기까지만.할게요-------------
정책에 따르는 영향을 알 수 없는 경우라면 그저 모른 척 하시면 됩니다.
알고 있으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라면... 좀 의아하죠.
환율에 대해 지나고 나서... 무엇을 했느냐고 한다면,
안타깝게도 ... 환율에 대해 조금 더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처럼 환율 역시 실시간으로 무수히 많은 변수에 의해 좌우 되고,
그 가운데 정부가 할 수 있는 방책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환율 변동의 가장 중요한 축으로 작동하기가 쉽지 않고,
실제 환윮이 오를 때도 내릴 때도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분석이 쉽지 않습니다.
결정적인 이유가 보일 때가 있지만.. 드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변수 가운데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한 당국의 대응은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 정책적 변화 시사만 던져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간 당국에서 환율에 대해 백점 짜리 대응이라고 할 순 없겠지만,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 것처럼 여기는 것은...
잘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외환 시장은 무자비해서.....아마 가장 나쁜 시나리오라고 생각한 그 이상을 갑니다.
이건 막연한 추측이 아니라... 그런 사례가 많습니다.
대외 여건 대비... 선방 했다 정도로 평가 할 수 있는 문제를 두고,
뭔가 잘한 것이 있느냐니요.
이런 말은 마치 예전 코로나 대응을 두고,
뭘 잘 했느냐고 하던 것과 비슷하게 들립니다.
정부는 뭔가 계속 안정화를 하기 위해 무언가를 계속 했고 하고 하겠죠 당연한 말입니다 근데 정부발 환율을 되돌릴만한 무언가 새로운 팩터가 있었느냔 말인겁니다.
덕분에 한참 웃었습니다.
--- 저도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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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환율이 무슨 잡도리같이 폭등 폭락하는데.. 이건 문제맞져...
수출기업/내수기업 딱 정반대의 효과 역효과를 가지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