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30 KST - AP통신 - 항공여행객과 그들의 가족들이 헤어지는 순간은 대부분 보안검색대 이전일 것입니다. 그러나 9.11 테러이후 25년간은 볼수없는 풍경이었으나 이제 바뀔수도 있습니다. 미 교통안전청 TSA(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은 새로운 항공보안정책을 발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Gateside by TSA PreCheck 정책은 기존 미 TSA PreCheck 회원(여행자 번호 - KTN Known Traveller Number 보유자)이 항공권을 소지하고 있지 않더라도 탑승게이트 진입 1~3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공항 터미널 및 탑승게이트까지 출입을 허락합니다.
신청 및 이용/사용 자격
- TSA PreCheck 회원
- 미 국토안보부가 부여한 KTN Known Traveller Number 를 발급받은 미 시민
- 탑승게이트 진입 최소 1~3일전 TSA PreCheck 온라인으로 신청
- 당일 도착시에 Gateside by TSA PreCheck 패스 출입권 발행해줌
- Real ID, 미 합중국 발행 여권 등을 반드시 소지 (델타항공의 Digital ID는 해당안됨)
- 해당 패스는 당일 하루에만 사용가능 / 당일내 다중 출입 사용 가능
- 해당 패스발급은 위 조건에 해당할시 무료
- 국제선/국내선 터미널 모두 출입 가능
가능 미국 공항
- 빌 앤 힐러리 클린턴 공항(LIT / 아칸소) / 달라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DFW)
- 디트로이트 웨인 카운티 국제공항(DTW / 디트로이트)
- 에플리 공항(OMA / 오마하 네브레스카) / 해리 리드 국제공항(LAS)
- LA 국제공항(LAX) / 존 글렌 콜럼버스 국제공항(CMH)
-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 (IND) / 메사 게이트웨이 공항(AZA 애리조나)
- 솔트레이크시티 국제공항 (SLC) / 샌디에고 국제공항(SAN)
- 위치타 드와이트 D 아이젠아워 국제공항 (ICT 캔자스)
- 윌 로저스 국제공항(OKC 오클라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