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의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마르크스도 자본가 집안에서 태어나서 노동을 하지 않고
후원을 받으면서 연구와 저술 위주의 삶을 살았다고 하던데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도 제대로된 사회생활 한번 없이
국가의 세금을 받아온 정치인이라는 게 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공산주의의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마르크스도 자본가 집안에서 태어나서 노동을 하지 않고
후원을 받으면서 연구와 저술 위주의 삶을 살았다고 하던데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도 제대로된 사회생활 한번 없이
국가의 세금을 받아온 정치인이라는 게 좀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후원을 받으면서 연구와 저술 위주의 삶을 살았다고 하던데요.
=> 틀린 내용입니다.
엥겔스가 후원자였는데, 그가 부자였고 지원 규모도 단순한 용돈 수준이 아니라 마르크스 가족의 생계를 실질적으로 떠받칠 정도로 상당했습니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59296511
해당 도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엥겔스는 공장주였습니다.
즉, 사상과 이념에 집중하면서 경제적인 부분은 타인의 지원으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용혜인 의원의 행적과 비슷한 데자뷔를 느꼈다는 게 글의 맥락으로 보입니다. 그것도 국민 세금으로
그리고 저 또한 그렇게 느끼고요. 아마 많은 국민이 이 부분에서 분노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피지컬 AI시대에는 필수가 될거라고 봅니다.
실직자가 늘게 되고 인간의 수익은 줄어들고, 소비력도 줄어들겁니다.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서 기본소득을 안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봅니다.
기본소득은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사상인데.... 반명이세요?
국회의원들은 서민은 극소수입니다. 대부분의 국회의원은 서민을 위한 정책을 주장해서는 안됩니다.
대통령도 서민 정책을 주장하면 안됩니다.
직업이 정치인인 사람은 좀 그렇습니다. 다른경험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되는지를 용혜인이 잘보여주고 있죠
내로남불 앞뒤가 다른 사람들
이재명도 같은 부류죠
뭣도 모르고 공산주의 운운하면서 반대하는건 진짜 무식한거죠.
뭐 잘못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