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도 제법 선선해지고
사진 찍으러 나가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카메라에 렌즈까지 챙겨서 나가면
사진도 찍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실력은 아직 별로 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장비 욕심만 자꾸 생깁니다.
사진보다 장비에 더 관심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날씨 좋은 날에는
무거운 장비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으니
이번 가을에는 사진 좀 많이 찍어봐야겠습니다.
이제 날도 제법 선선해지고
사진 찍으러 나가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카메라에 렌즈까지 챙겨서 나가면
사진도 찍고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실력은 아직 별로 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장비 욕심만 자꾸 생깁니다.
사진보다 장비에 더 관심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도 날씨 좋은 날에는
무거운 장비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재미가 있으니
이번 가을에는 사진 좀 많이 찍어봐야겠습니다.
무겁게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똑딱이 하나로 다닙니다.
이제 날 좀 더 선선해지면 저도 산책삼아 여기저기 다니며 좀 찍어보려 합니다.
사진찍기도 좋고, 뛰기도 좋은 날씨죠...
런닝은 돈 안들고 살 잘 빠질거 같아서 시작했는데...
발에 안맞아서 신발 2번 바꾸고, 옷사고, 양말사고...조끼 샀다가, 벨트로 바꾸고.. 족저근막염 신호가 와서 병원비에...
완전 초짠데..런닝도 만만치 않네요.
요즘 이마저도 안하고 휴대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