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선진국과 AI인프라 초핵심국가만 해당될 것이고
지구 대부분의 국가에는 해당 사항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계산해 봐도 그럴 여력이 안 되고, 그렇게 할 이유도 없죠.(국가에게)
안 그래도 저개발국가에서 중진국, 선진국 트리 타는 게 극도로 힘들었는데,
이젠 기존 발전법인 노동집약산업 => 중공업 => 첨단산업 테크트리를 중국이 다 먹고 있어서 개도국에서의 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근데 거기에 설상가상으로 AI까지 닥쳐오고 있으니...지금 개도국인 나라는 뭐 엄청난 유전 같은 게 터지지 않는 이상 영원히 그 자리에 있을 가능성이 크죠.
이미 많은 자산과 기술을 쌓아두고 있는 일부 선진국은 자기들만의 이너서클을 강력하게 유지하면서 그 외부 국가에 선심 쓰듯 AI 생산물 일부를 던져주겠죠. 그 대가로 이것저것 자원 같은 걸 착취할 수도 있구요
국가 단위의 기술적 봉건제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망상해봅니다...
남부럽지 않게 풍요롭게 잘먹고 잘살고 싶다 하는 세상이 올 리가 없겠지 싶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인간의 노동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잘사는 나라의 사람들이 하지않는 노동분야에 그렇지 못한 나라의 사람들이 들어와 일도하고 돈도벌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 상황도 많이 즐어들겟죠.
설국열차를보면 맨끝칸의 사람들이 뭔가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
그저 잉여인간 취급을 받으며 존재할수 있을정도의 배급만 받고 사는데 ...
앞으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죠.
그렇게 되지 않게 인간을 잉여인간이 아닌 사람으로 보는 정치인 지도자를 뽑는것이 주요하다 봅니다.
일단 의료부터 시작할 것 같네요.
지금 시작 단계인 맞춤형 암치료제 퍼포먼스 나오기 시작하면 돈없으면 죽고, 있으면 살수 있다 이게 일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지능이 나오면 핵융합도 나오고
에너지 문제도 해결되고 자원문제도 해결되고
식량문제도 해결되죠.
님이 생각하시는 봉건제의 기간은 있더라도 굉장히 짧을 겁니다.
발전속도가 그걸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죠.
인간과 인간 국가와 국가의 격차는 의미가 없어질겁니다..
24시간 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10억대, 무한동력, 아인슈타인급 인간 1억명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ㅎㅎ
전세계가 단일국가로 통합되면 모르겠지만...
예를들어 국가에서 유전을 관리하고 얻는 수익을
국민에게 혜택을 주듯이요.
그냥 ai시대라 사람 자리가 없으니
기본소득 줌! 이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