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매 순수한 대출 이자 400만원 돌파입니다.
강남 지역 분양 받을때만해도 20억이 넘어가는 분양가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요즘 상황에서는 분양받은 집이 얼마나 올랐나하는 미래 가치는 아무 관심이 없어졌어요
이유는 이후 비분상제 지역의 분양가가 25억을 넘어간것과 대출 규제로 당첨 되어도 자금 조달이 쉽지 않았겠다는 생각과 향후 주택 시장 상황이 좋아질 가능성이 희박하다는거죠
금리 상승으로 인한 대출이자 증가 걱정은 현 상황에서 사치겠죠
앞으로 물량감소 전세소멸 월세상승 기업임대사업자 증가
공공물량 감소 및 임대료 상승 등이 쓰나미처럼 올꺼고
높아진 금리는 대출 문제를 넘어 공급물량 감소의 결정적 요인이 되겠죠
애초부터 공약대로 강남은 그냥 알아서하게 냅두고
일부 지지자들 배아픈거 무시했으면 차라리 좋은 상황이었을껀데
한줌의 불편러와 무논리 폭락이들의 선동이 참 안타깝습니다.
있는 그대로 가치가 반영된 물건이며 비교적 감가상각에서 자유로운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집 특히 아파트의 가치 투영을 이상하게 하니 엇나가는데 있는 그대로 좀 봐야되는 시기가 아닐까합니다. 거래가 가능한 물건으로 소유 임차 임대 판매 등 자유로운 대상으로 좀 보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많은 공감갑니다. 분명 후보자 시절 공약이나 방송, 고터에서 말씀하셨던 것만 봐도 정답지를 알고 계셨는데 말이죠. 6.27을 제외하고 9.7대부터 본격적으로 저쪽에서 물 떠놓고 인디언 기우제로 학수고대하던 시즌2 불지옥 난이도로 돌진하셔서 다음 선거들의 예상 견적이 너무 암담합니다...
인구의 절반이 수도권에 몰빵된 한국에서 서울-수도권을 험지화하면 너무 어렵죠 ㅠㅠㅠ
이재명이 만들어가는 사회의 모습인듯 합니다
의도한거면 악랄한거고 아니라면 멍청한거죠
기준금리가 올라도 이자가 월세보다 저렴할 겁니다.
전세로 인해서 월세가 별로 없고 전세대출 이자를 감안하더라도 서울의 주거비용은 전 세계 유수의 도시들과
비교하면 20위권 밖입니다. 도시 사이즈와 경제력에 비해 주거비용은 엄청 저렴합니다.
그런데 기업형 월세로 전환되면 얼마나 오를지 감도 안와요
주거비용에 비해서 매매 가격은 높기 때문에 회수를 위해서 월세를 비싸게 받을거고
그럴리는 없겠지만 매입한 부동산 가격 떨어지면
부동산 가격 떨어진 걸 월세로 회수하려고 할거기 때문에 월세는 더 높아지죠
사람들이 비싸서 안들어오면 그냥 공실로 둡니다. 그럼 들어와요 캐나다나 호주만 봐도 각이 딱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