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옥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4년 연임제는 문 대통령 임기 이후 다시 최대 8년을 집권하는 방안"이라며 "13년 집권의 길을 트는 방안이다. 이를 반대할 여당 의원이 없기 때문에 앵무새처럼 대통령 말만 따라하는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역시 페이스북에 푸틴, 시진핑, 김정은 등의 예를 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은 5년 임기도 못 마치게 끌어내려 놓고, 자신은 8년으로 집권연장을 꾀하려 한다"고 썼다.
김성태 원내대표도 "제왕적 권력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비열한 작태이며 개헌의 본질을 흐리기 위한 대국민 기만쇼"라고 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도 거들었다. 그는 18일 기자회견에서 4년 연임제 개헌안에 대해 "청개구리식 임기연장형 개헌"이라고 규정했다. 국민은 권한 축소형 개헌을 원하고 있는데, 청와대에서 나온 개헌안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연임하려는 '임기연장형'이라는 것이다.
---
쿠테타하면 지금 헌법이 무슨 상관있냐라는 글까지 올라오고...어떻게 하는게 그때 그분들이랑 똑같네요😅
"자 성범죄 안하겠다고 선언해!"
어떻게 하면 민주진영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저렇게 될수가 있는거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것도 저렇게
다른것도 아닌
민주진영 대통령을 비난하기위해
염불처럼 외고 있는데
가스라이팅인지 세뇌인지 ....
진짜 무섭구나 싶습니다.
개헌안 내놓고 문재인 본인은 해당 없음을 말하고
논란은 사그라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