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새로 나온 AI에 대해서 찬양 일색이고
이제 혁신이다 뭐다 하는데 결국에 10명이 할일 한명이 하는것고
신입이 낄자리는 없고 아니 경력도 없고요
살면서 느끼는것지만 생각없이 발전없이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발전없고좋게 말해 낙관적으로만 사는 사람들이요
그 사람들 다 대체 가능하다는것데 그리고 제일마지막 일 배달 ?
그것도 2~3년안에 절반이상 TO 줄것고 1차 산업부터 3차 산업까지
영향이 안가는곳이 없고 이번에 GPT 신버전이 석사들이나 하는 설계
업무 까지 거의 90% 하는것보고 사람이 필요없어지는데?
그리고 특히나 주변에 AI 딸깍으로 산출물 내는 사람들은
전혀 그게 AI 가 했다고 자각을 안하고 그냥 자기가 했는줄 알고
자기 일이 없어 진다는 개념이 없는것 같아요
제가 CEO라면 그냥 GPT한테 월 100만원 주고 구독 하면 다되는것 아니야 생각할것 같아요
예를들어 전업주부 10년차인 우리 와이프 는 요즘 들어 AI를 하면서 느끼는것데
그냥 사람보다 낫다 아이 아픈것부터 상식 계획 안되는것이 없다면서 자기는 이제 일못하겠다고요
그러면요? 이제는 앞으로 어디서 노동 소득을 얻고 가족을 부양할까요?
이것에 대해서 우려만 있지 별다른 대책을 생각도 안하는것 같아요
저만의 기우인지 몰라도요 아그리고 기본소득이요? 주면 좋죠 아직 먼얘기이고
빅테크 CEO 들이 걱정마라 하는데 이걸 믿으십니까??
제가 보기엔 부와 권력의 독점으로 점점 가고 있고 이제 피플 파워 없이도 다 돌릴수 있고
전쟁도 드론으로 하면 되고 생산도 로보트가 하면 되는데 기득권들이 얼마나 착하다고 일반 민중을 챙길까요
AI 를 보면서 이것 지식의 확장이 아니라 사람의 대체이고 내가넷플릭스 구독 하듯이 구독자일뿐이지
누가 구독을 해도 상관없는 존재구나 하고있습니다.
이흐름을 거스를 순없고 받아들여야할 수순? 이라 느껴져서 받아들이고 있는 중인데
사실 저같은경우는 ai를 적극 이용해 무언가를 창출해내려는 생각이나 능력은 거의없고
걍 지켜보며 오 신기하다..오오! 거리는 정도인거같아요.
나중에 지금보다 더 발전해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제작원리나 만드는법을 몰라도 대부분이 잘이용하듯
ai가 접목된 피지컬 로봇이 나오면
그런상품의 이용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 그때쯤이면 로봇에게 요양받고싶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ㅎ
사람보다는 로봇이 뭔가 육체적 정신적학대도 안할거 같아서요 ㅎ
상상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엄청난 혼란이 몰려 오고 있는데
그러나 대부분.. 그래도 10년 뒤에나 벌어지겠지 하는 여유로운 생각들로 그 심각성을 느꼈을 때에는 이미 돌이킬 수 없으리라 봅니다
그런쪽으로 사람들의 요구가 더 많이 늘어날걸로 예상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대변혁의 시기에 도태되거나 지배당할수 밖에 없죠.
물론 이를 위해서는 차라리 빠른 대체가 낫고 사회가 머뭇거릴 수록 국민들이 엄청나게 힘들어집니다.
그냥 기득권은 그럴거야, 인간의 본성은 그런거야.. 라는 단순한 걱정 말고
그들이 그렇게 억압하려면 어떤 순서로 어떻게 해야 그게 가능할지를 논리적으로 전개해보면.. 엄청 어려워요.
차라리 대중들에게 잘 나눠주는게 자신들에게 훨씬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AI 시대의 기득권들은 지금의 기득권이랑 완전 다릅니다.
그 수는 지금보다 훨씬.. 훨씬 적어요.
또 국가가 발전을 늦춘다고 발전이 늦춰질 그런것도아닙니다
최악의 상황이 지금의 어중간한 상태로 유지되는겁니다
이럴바엔 차라리 급격하게 발전해버리는게 나아요
AI 는 지치지도 않더라고요.
희망적인(가능성을 열어놓는) 댓글을 쓰고 싶긴 합니다만.
사실 그거 하라고 이재명을 적극 지지했는데 일반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했음에도 기본소득을 먼 일처럼 취급하니 답답하네요
곧 업계에 쓰나미가 몰아칠텐데 열명중 아홉이 쓸려나가도 나는 살아남는다는 생각으로 쉬지않고 ai 돌리면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 어떻게 할건지 감도 안잡히구요 (재원 마련을 어디서....할까여... 저도 그렇고 회사들은 AI로 줄인 비용 다 고객확보하려고 단가 낮췄어요)
이후에 제가 하는 일 자체도 그냥 AI 딸깍 한마디 수준으로 완성되면 저는 진짜 그 다음에 할게 없을것 같아여...
그래서 빠짝 벌어보는 중입니다.
결국 자본과 현물자산, 에너지, 그리고 토큰만 남는 디스토피아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