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만 내분된 것이 아니라, 민주진영 전체를 박살냈죠. 손가혁 성향은 과거나 지금이나 민주당 보다는 일베에 가깝습니다. 그런 자들과 수구 세력 침몰로 대안 세력 찾던 이들이 마치 원래부터 민주당 이념 존중했던 것 마냥 탈을 쓰고 활개치고 있지요. 덕분에 앞으로 다시는 함께할 수 없는 세력이구나라는 사실만큼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이 곳처럼 정권 찬양하는 한줌 같은 세력은 재명이네 마을, 잇싸(무늬만 민주진영이고 일베와 동급) 밖에 없어요. 온오프라인 막론하고 반감만 더 거세질 뿐입니다.
이 과정에 일베 펨베 디씨 등 분탕종자 갈라치기들은 아주 신났죠. 그들의 왕 준스톤이 폐위되고, 장동혁이 내란잔당 말아먹고 있어서 답도 없었는데, 이제는 그들이 원한대로 민주당 또한 사분오열 되었습니다.
결국 화합의 타이밍은 이미 놓쳤고요. 단지 얼마나 더 피를 더 많이 흘리느냐 조금 덜 흘리느냐로 이 내전이 종결인 상태가 다가올겁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분당이 이뤄지겠죠… 정똥영, 안찰스, 이낙엽의 과오를 또 밟게 되는 것을 보니 특히 배신자 김민새 때문에 더 혐오감 느껴질 지경입니다.
거짓부렁 없이 실력으로 대표 당선되면 누가 뭐라합니까. 무조건 지지하죠. 그런데 당내 경선 과정부터 우리 진영을 개판 쳐놓았잖아요. 끝입니다. 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무력하네요…
아!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정규재, 조갑제가 대체 이대통령의 무슨 비전을 들었길래 감회가 되어 그들의 살아생전 변화가 절대 불가능할 것 같던 신념을 버리고 공개 지지를 했던 것인지. 기시감과 쎄함이 크게 느껴졌는데.. 우리는 무언가 놓친게 아닐까요? 반명이지만 이재명 정부가 잘 풀리길 바라는 여러분.
Doctorwho666
IP 118.♡.65.214
21:48
2026-09-09 21: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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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수집가님 손가혁 이용해서 내부총질하고 당 분열시킨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죽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로드니
IP 112.♡.225.111
22:54
2026-09-09 22: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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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수집가님 한줌 같은 세력이 재명이네 마을, 잇싸 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은 편하실 것입니다.
벌레수집가
IP 112.♡.172.250
23:08
2026-09-09 23: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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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니님 네네 다음 선거 결과 보자고요 :) 어디 누구 말이 맞는가는 향후의 재보궐 진행될 확률이 높은 서울시장 선거, 그리고 이어서 총선까지 선거 결과가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저는 비록 아직까지 현 정부의 권력자들과 특히 그 밑에서 좀먹고 있는 열등감 덩어리 비동형류 렉카 유투버들의 혐오스런 잡태에 심히 짜증이 좀 나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디가서 이재명 대통령 X로 소통하다 쓸데없는 논란거리나 만들고 자기 대선공약 자기가 다 박살내고, 행정부가 자꾸 입법부에 간섭하고, 말하기도 부끄럽기가 끝이없는 (실력없고 능력 및 경력 미천하고 구린 3류 4류들 인선하는) 인사 등용의 행태에 국짐당 지지자들과 중도층들에게 구구절절 해명할 일 없어서 너무 편하고요. 어디가든 정부에서 삽질을 하든 사람들에게 쌍욕을 먹든 아무렇지 않습니다. 어쨌든 여기 계신 로드니님 포함 다수의 분들처럼 열성적으로 이잼 지지하지 않아도 되니 스트레스는 없어요.
다만 굳이 이 몰락한 구도심에 요즘 종종 찾아와서 내 시간 낭비하고 있는데, 한줌 같은 세력 같잖으니 그냥 안보면 될 것을... 제가 똥맛을 한 번 보니 그 오묘한 야리꾸리 생전 듣도보도 못한 민주당맛 손가혁 똥을 끊지 못하나 봅니다ㅋㅋ 이렇게 자조적인 비하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게 해준 우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님 그리고 손가혁과 다를 바 없는 무한 찬양 지지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좀 현업이 바빠지고 일이 많아져서 댓글로라도 친명들에게 뼈아픈 소리 할 일은 줄어들 것이고요. 또 아무튼 그래도 국짐은 안찍을테니 안심하세요!! 하지만 친명계 김용같은 물건이나 김민석 계열은 아예 안 뽑을 겁니다. (아마 이러면 혁신당 뽑을거지라고 넘겨짚으시는 분들도 많겠죠.)
비록 여기서 언쟁들이 있었으나, 저주하지는 않습니다. 다 잘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번 민주당 분란의 본질은 구주류 친문과 신주류 친명의 노선 갈등 당권 싸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 가치가 어쩌구 저쩌구, 공약을 안지키네 어쩌네 하지만 본질은 당권 싸움이죠. 노무현대통령 당시 탈당 사태, 2015년 민주당 분당 사태와 같은 노선 당권 싸움입니다. 친문 빅스피커가 친문 조국당과 합당을 강제 하려고하죠. 조국당 친문과 민주당내 친문을 결집해서 2차 당권 싸움을 하기 위한 준비라고 봅니다. 당분간 분란이 계속 될텐데, 지난 역사로 보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구요.
쉐어라이프
IP 58.♡.255.68
21:53
2026-09-09 21: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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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재명들은 권력이 영원할 것 처럼 난사를 하고 있죠. 이승만정권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으앙맨
IP 49.♡.22.176
22:06
2026-09-09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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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김어준이 거하게 두쪽내놨다고 봅니다. 조국이 거기에 불을 지피고 있고요. 그런데 조국이 그 만한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 안타깝죠.
누렁황소
IP 106.♡.0.106
22:11
2026-09-09 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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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당권 경쟁에서 김민석을 정청래를 나쁜 사람이라고 욕햇던 그 모든 사람들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김민석 지지자인척 정청래 지지자인척 하면서 민주당에 위해를 가하는 게 그 목적이었을뿐 김민석 지지자도 정청래 지지자도 아닙니다. 그들은 성공했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곧 김민석을 정청래를 이재명을 다시 일으켜 세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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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까지도 했었고, 양당 모두 자당 출신 대통령을 탄핵한 적이 있는데요.
저는 기본적으로 신주류가 구주류를 밀어낼 때 구주류들이 질서있게 퇴진하는게 맞다고 보는 편입니다.
오...질서있는 퇴진이라....어디서 들우본듯한 말이네요
자중이 될까요?
지금의 이 곳처럼 정권 찬양하는 한줌 같은 세력은 재명이네 마을, 잇싸(무늬만 민주진영이고 일베와 동급) 밖에 없어요. 온오프라인 막론하고 반감만 더 거세질 뿐입니다.
이 과정에 일베 펨베 디씨 등 분탕종자 갈라치기들은 아주 신났죠. 그들의 왕 준스톤이 폐위되고, 장동혁이 내란잔당 말아먹고 있어서 답도 없었는데, 이제는 그들이 원한대로 민주당 또한 사분오열 되었습니다.
결국 화합의 타이밍은 이미 놓쳤고요. 단지 얼마나 더 피를 더 많이 흘리느냐 조금 덜 흘리느냐로 이 내전이 종결인 상태가 다가올겁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분당이 이뤄지겠죠… 정똥영, 안찰스, 이낙엽의 과오를 또 밟게 되는 것을 보니 특히 배신자 김민새 때문에 더 혐오감 느껴질 지경입니다.
거짓부렁 없이 실력으로 대표 당선되면 누가 뭐라합니까. 무조건 지지하죠. 그런데 당내 경선 과정부터 우리 진영을 개판 쳐놓았잖아요. 끝입니다. 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무력하네요…
아! 지난 대선 과정에서 정규재, 조갑제가 대체 이대통령의 무슨 비전을 들었길래 감회가 되어 그들의 살아생전 변화가 절대 불가능할 것 같던 신념을 버리고 공개 지지를 했던 것인지. 기시감과 쎄함이 크게 느껴졌는데.. 우리는 무언가 놓친게 아닐까요? 반명이지만 이재명 정부가 잘 풀리길 바라는 여러분.
다만 굳이 이 몰락한 구도심에 요즘 종종 찾아와서 내 시간 낭비하고 있는데, 한줌 같은 세력 같잖으니 그냥 안보면 될 것을... 제가 똥맛을 한 번 보니 그 오묘한 야리꾸리 생전 듣도보도 못한 민주당맛 손가혁 똥을 끊지 못하나 봅니다ㅋㅋ 이렇게 자조적인 비하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게 해준 우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님 그리고 손가혁과 다를 바 없는 무한 찬양 지지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좀 현업이 바빠지고 일이 많아져서 댓글로라도 친명들에게 뼈아픈 소리 할 일은 줄어들 것이고요. 또 아무튼 그래도 국짐은 안찍을테니 안심하세요!! 하지만 친명계 김용같은 물건이나 김민석 계열은 아예 안 뽑을 겁니다. (아마 이러면 혁신당 뽑을거지라고 넘겨짚으시는 분들도 많겠죠.)
비록 여기서 언쟁들이 있었으나, 저주하지는 않습니다. 다 잘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 가치가 어쩌구 저쩌구, 공약을 안지키네 어쩌네 하지만 본질은 당권 싸움이죠.
노무현대통령 당시 탈당 사태, 2015년 민주당 분당 사태와 같은 노선 당권 싸움입니다.
친문 빅스피커가 친문 조국당과 합당을 강제 하려고하죠. 조국당 친문과 민주당내 친문을 결집해서
2차 당권 싸움을 하기 위한 준비라고 봅니다. 당분간 분란이 계속 될텐데, 지난 역사로 보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하구요.
이승만정권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곧 김민석을 정청래를 이재명을 다시 일으켜 세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