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우리말이라는데 왜 이렇게 낯설게 느껴질까요. 광원에서 나온 빛이 물결에 반사되는 그런 것이라고 하는데요. 분명히 예전에도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들었어야 했을 것 같은데 신기하게 처음 듣는 기분이 드네요.
사실 유행이 지난 단어라.... 목동 고오급 오피스텔 이름으로는 좀 촌스럽죠....
그때 아름다운 우리말이라면서 게시글이 꽤나 올라왔는데 이런저런 단어들 중에 있었던 게 기억납니다.
저도 그때 처음 접했네요
저도 처음 봤을 때는 무슨 뜻인지 몰랐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