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처음 도전할 때 정청래가 이잼에게 이렇게 말했다죠.
자신에게 3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1년짜리 당대표이고
그 다음은 총선권 가지는 2년짜리 당대표
다른 하나는 서울시장 도전인데
그중 가장 손해 보는 1년짜리 당대표하겠다고요.
그말 믿고 이잼이 중립 지켰는데 이번에 거하게 뒤통수 친거죠.
두개는 해보거나 도전했으니 남아있는 미션 기회 검토하겠다는데 왜 그게 망신주기인건가요??
이잼한테 블러핑 했다는 자백인건가요??
아니면 본인은 대선후보인데 급이 안맞다는건지... 이해가 안되요
서울 지지율 낮은 상황에서 정청래 서울시장 보내면 대통령 지지율은 나락 갑니다
뉴이재명만 남겠죠
후보군에 넣는게 잘못인가요?
화합하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으니까 문제죠.
정청래 지지자들에게는 정적 제거로 보일 겁니다.
김민석과 정청래의 지지율도 크게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정청래의 지지율이 결코 낮은 것도 아니고요.
대통령 서울 부정평가가 70퍼인데 민주당에서 누가 나가면 이길 수 있을까요?
혹시 김민석이 오늘 찍힌 노트에 서울시장 정청래에서 나온 부분을 말씀하시는건지요?
본인이 원했던걸 검토하는건데 망신주기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말씀허시는 거라면,
윗분 말씀처럼 판세가 너무 달라졌다는게 제일 문제인 것 같습니다.
바로 직전에 당대표 선거를 패배했고
반명 딱지가 붙은 상태에 아직 화합이 이루어지지도 않았는데
서울시장 출마는 상당히 어려운 일일테지요.
김민석이 당대표로서 서울 시장 후보군으로 검토하는건 문제가 없습니다만
반명 딱지 붙이고 화합도 없는 상태로
기자들 사진에 찍혀서
조용히 있는 사람을 수면 위로 끌어올린건
망신주기는 좀 심한 발언이고 조심스럽지 못한 행동 정도라고는 생각합니다.
정청래 서울시장 나오면 정청래 찍기는 하실려는지 궁금은 하네요.
글쎄요. 두고 봐야죠.
과거에도 이재명 뽑느니 남경필 찍겠다던 전해철 지지자들도 있었구요.
이재명 뽑느니 윤석열 찍겠다던 이낙연 지지자들도 봤거든요.
이재명 지지율이 낮아서 대통령직 던지고 직접 서울시장나와도 안되겠어요. ㅠㅠ
자신에게 3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1년짜리 당대표이고
그 다음은 총선권 가지는 2년짜리 당대표
다른 하나는 서울시장 도전인데
그중 가장 손해 보는 1년짜리 당대표하겠다고요.
본인이 한말이에요.
연임 나선게 뒤통수 친거 아닌가요?
3가지 길이 있다 1년짜리 당대표 2년짜리 당대표 서울시장. 이중에 가장 손해보는 1년짜리 당대표를 하겠다. 말하고 1년 하고 나서 다시 2년짜리 당대표에 나선게. 이치에 맞습니까?
뜬금없이 무슨 이재명과 식사 타령입니까
그것도 TPO가 맞아야 해 먹을 수 있는거라...
차기 서울시장 보궐의 민주당 후보 풀이야 뻔한거 같긴 한데,
그 중에 누가 선뜻 나서려나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당선 가능성만 높다면 너도나도 하고 싶겠죠.
저래도 된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