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이니 반명이니 갈라치고 문조털래유 비판이 왜 위험했는지 작금의 민주당 분열사태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그걸 예상하고 걱정되어 유시민이 말한겁니다.
이런 식이면 중도층 뿐만 아니라 전통적 지지층도 돌아서게 된다.
즉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요.
그러니 방향을 바꾸라고요.
노무현 정부때 지지율 떨어졌던 사례까지 들면서 자세히 말했어요.
하지만 그런 유시민을 조롱하기에 바빴죠.
그리고 예측대로 지지율을 계속 엄청나게 떨어져버렸죠.
마음 상한 수많은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제 잘하는 일에서도 색안경을 끼고 정부의 일을 바라보는 사태까지 간 것 같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마음을 모르는 것 같네요.
과연 부동산으로 지지율이 이렇게 떨어졌다고 보시나요?
일 잘 못해서요?
경기가 안좋아서요?
과연 그런 이유일까요?
유시민의 abc이론이 갈라치기면, 심리학자나 수많은 인문학 내용들이 모두 갈라치기가 되죠.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인건데요.
그것은 그들의 전통적 지지층을 공격하기 위한 명분일뿐이었죠.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인 것'이라고만 하시면, 어떤 낙인성 표현도 발화자는 책임이 없고 받아들인 사람만 문제라는 결론이 되지 않을까요? '문조털래유'도 사용하는 사람이 "그냥 줄임말인데 왜 갈라치기로 받아들이느냐"고 하면 인정하실 건가요?
문제는 ABC나 줄임말이라는 형식이 아니라 그 안에 어떤 평가를 담았고 실제로 어떻게 사용했냐죠. 한쪽을 '가치를 추구하는 핵심 지지층', 다른 쪽을 '자기 이익을 좇다가 위기가 오면 먼저 돌을 던질 사람들'이라고 규정했잖아요. 단순히 사람을 분류했다는 이유로 비판받는 게 아니어요.
원인도 모른체하고 계속 이렇게만 한다면 지지율 오를 수가 없겠죠. 열심히 잘해보셔요 ㅋㅋ
어떻게든 상대진방 깎아내리고픈 이들이 그걸 가지고 철학적 고찰에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대할까요? 아니잖아요 자기들이 상대 공격할 도구로 사용하잖아요
그럴거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일이구요
흑탕물에 미끼를 옛다하고 던져준 꼴인데
그랴서 그 훍탕물이 맑아지나요?
더 더러워 지죠.
그렇게 될걸 예측할수있는
지식으로서 잘한짓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도 보세요
아전인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요
검찰개혁이 (검찰 권한 축소)1등 이더라구요
화해의 방법을 알려드린건데. 이렇게 조롱의 언어로 받아들이니 참 뭐라 해야 할지
청와대도 비슷한 인식인것 같고요
거짓말도 정도껏해야 받아줄수있는건데 사실 너무하긴하죠
합당 제안 국면에서
합당 반대한다고 반대하는 지지층들 뉴이재명으로 싸잡아 정통성 운운하며 배척하고 조리돌림한게 먼저입니다...
그리고 그분들께서는 지지자를 뉴이재명으로 선 긋고 집단린치 놓고선 지지층도 아닌 인물 모음집엔 비난으로 바라보시는 군요
앞에 댓글보니 뉴이재명들은 아직 상황 인식이 안 되나 봅니다.
잘못을 인정 못하고 실패를 못 받아들이고 서울(그 시절엔 강남) 부동산 상대로 잠깐의 기분좋음만 추구하니 황금같은 기회를 이어가지 못하고 매번 고꾸라지는거죠.
상황인식 못하는건 피차일반인겁니다.
작은 권력을 탐하고, 민주당을 망쳐놓은 것들이 바로 뉴재명들입니다.
원인 없는 결과 없고 각자 본인들 믿는 바로 열심히 사는거죠.
의견 다르다고 싸울 필요도 없고요.
단지 걸리는 부분은 사실왜곡하면서까지 거짓선동할려는 댓글 다는 사람들 참 안타깝군요.
하긴 멀쩡하고 똑똑하던 사람도 국회 가니 맹구 되던데. 본인 얼굴도 안팔리는 커뮤야 말할 것도 없겠죠.
지팔지꼰하면서 조금 듣기 싫은 소리 나오면 대통령이나 그 지지자들이나 경기를 일으키고 문조털래유 지지자, 반명 친문세력이 기득권 싸움에 졌다고 반민주 몰이하죠. 또 그놈의 남탓은 굥과 다를바가 무엇인가요.
흠 요
친문세력을 좋아하는 분들같긴한데
같은 민주진영이지만 서로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이젠 화합 안됩니다 서로 갈길가야죠
그게 정권교체로 이어진다해도요
민주당도 운동권 정치인 중에 능력없는 정치인 들은 세대교체가 필요합니다
강경파와 강경지지자분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밀었지만 결국 결과는 국민을 설득시키지못한체 불안감만 커지고 지지율만 떨어지는 형태가되었구요 국민이 동의하는 개혁을 해야하는데 지금보면 그 반대같습니다 실패하던 성공하던 지금은 지지층 변화를 시도하는게 맞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