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나 청년들도
보수화 되가는게 국힘이 정의롭다 여겨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개들도 빌런이고 기득권인거 아는데
민주당은 일단 피곤하고 짜증난다는 이미지입니다
택배규제.. 알바 규제.. ai규제.. 검열.. 뭐하면 법으로 뜯어고치겠다.. 과격한 입법..
80년대 운동권 동아리가 지금도 자기들이 청년인척 하며 그걸 나라로 확대시킨게 현 민주당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부동산 정책.. 서민이면 민주당 찍을 메리트가 도저히 없죠
드라마 정도전에서 보면 국힘은 이인임고
민주당은 정도전이 되고 싶으나 그것보다 훨씬 무능한 능력없는 정도전 느낌입니다.
그러니 개혁도 정교하지 못하고.. 10.2 형소법도 이상하게 만들어놨다고 조문부터가 문제 많다고 법조인들 이구동성..
이미 당내분열은 심각수준이고.. 대통령은 허심탄외하게 입장표명이나 차라리 저는 보완수사권 지금도 복원해야한다 본다
이런 입장으로 돌파도 아니고.. 계속 설왕설래.. 이리저리 해석만 나오고..
민주당은 장동혁에게 정말 절해야할 수준일겁니다.
아무튼 사람들 심리는
착하지 않은거 알아도 차라리 기득권으로서 피곤하게는 안하는 국힘. 보수가 차라리 이럴거면 낫다
이런식으로 마음이 기우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신규 가입 메모 따끈따끈 ^^
세간의 소문으로는 쿠팡죽이기라던데..
미국기업 쿠팡을 굳이 건드려서 긁어부스럼 만들려고하는지 모르겠네요
최악의 검찰개혁 최종안이 법무부에서 나와도
누구하나 부당하다 나서는 의원이 없으니
허수아비 정당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겠네요~!!
이대남 삼대남은 민주당반대를 위해 국힘을찍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