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좋지 않게 돌아가는 도중에, 응원군이 등장하네요. ㅋㅋㅋ
용혜인은 쉽지 않을 거 같고요.
정권에 부담을 가지면서까지 안고 갈 상황은 아닐 거 같습니다.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결국 용혜인 빼고 다 임명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용혜인은 인청 일정조차 안 잡혀서 가망 없어보여요
그냥 망한거 같습니다. ㅠㅠ